성남--(뉴스와이어)--꼬마천사, 작은 거인, 기록제조기, 역전의 달인 등 다양한 별명을 가진 프로골퍼 신지애 선수를 7월부터 매일 저녁 라디오(교통방송 TBN)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누구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필요로 한다는 내용의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에 참여한 신지애 선수는 그녀 특유의 밝고 앳된 목소리로 우리 사회가 장애인 고용으로 더 건강해질 것이라는 희망을 전하고 있다.

라디오캠페인과 동시에 인터넷 장애인식개선 카페 ‘희망의 증거를 보여줘’(http://cafe.naver.com/hopeday)에서도 ‘장애가 차별이 아닌 희망의 증거가 되는 세상, 그것이 건강하고 멋진 사회가 아닐까요’ 라며 재치 있는 제안을 하고 있다.

신지애 선수는 지난 4월 10일 제주 제피로스에서, 장애인을 고용하는 기업과 우리나라 200만 장애인을 응원하는 희망의 전령사인 장애인고용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으며 바쁜 경기일정에도 열심히 짬을 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ea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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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홍보협력팀장 장동수 031-728-7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