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스토리지 인프라 솔루션 기업인 브로케이드(www.brocade.com, 지사장 권원상)가 지난 1분기 SAN 네트워킹 시장에서 유일하게 시장 점유율에 상승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델오로 그룹(Dell’Oro Group)의 2008년 1분기 시장 점유율 보고서를 통해 발표된 이번 결과에 따르면, 스토리지 네트워킹 시장의 솔루션 공급 기업들 모두가 시장 점유율에서 하락세를 보인 반면, 브로케이드만이 시장 점유율 68.2%를 기록하며 유일하게 약 3%의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브로케이드의 경우 모듈러(디렉터) 부문에서는 지난해 4분기 대비 5.5%의 시장 점유율 성장세를 기록(55.7%), 업계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이에 업계 전문가들은 올해 초 발표된 브로케이드의 혁신 전략인 ‘DCF(Data Center Fabric)’를 기반으로 하는 ‘DCX 백본(DCX Backbone)’ 공급에 기반한 경쟁력 상승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브로케이드 ‘DCF’는 브로케이드의 대표 전략으로서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설계 및 구축, 가동 위험 감소, 비용 절감 등 성능 및 범위성, 효율성, 상호운용성 면에서 고객들의 데이터 센터 강화 전략 실현을 가능하도록 돕는 최적의 아키텍처이다.

이안 와이팅(Ian Whiting) 브로케이드 데이터 센터 인프라스트럭처 사업부 부사장은 “이러한 브로케이드의 상승세는 DCF를 기반으로 하는 실무 적용 및 통합을 위한 고성능 솔루션, 그리고 IT 시스템 내 가상화에 관한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 시장에서의 고객 만족을 위한 노력의 결과”라며 “브로케이드는 이러한 시장 선도적인 입지에 만족하지 않고, 투명하고 특화된 투자 보호 전략으로서 최신 데이터 센터 기술을 위한 분별력 있고 현실적인 업데이트 방법을 지속 개발, 제공해 나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웹사이트: http://www.broc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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