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 맞춤훈련」이란 최근 대기업의 장애인 채용에 적극 활용되고 있는 직업훈련 방식으로 훈련기관이 취업을 전제로 기업과 사전에 훈련내용, 채용인원 등을 약정한 후 훈련을 실시하므로 기업 수요에 맞는 맞춤식 인력을 제공할 수 있는 훈련방식임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대전지사는 전기전자·회로설계 분야의 삼성전기 맞춤훈련생을 7.24(목)까지 모집하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과한 합격자 15명은 8.25(월)부터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대전직업능력개발센터에서 3개월간 훈련을 받게 된다.
이들은 훈련과정 이수 후 삼성전기의 정규직 직원으로 채용된 후 대전사업장(충남 연기군 소재)으로 배치되어 삼성전기의 일원으로 당당히 합류하게 된다.
삼성그룹에서는 삼성전자가 최초로 맞춤훈련을 통한 장애인 채용을 실시, 2006년 120명, 2007년 125명에 이어 금년에도 50명을 맞춤훈련으로 채용할 예정이며 이외에 삼성 SDS, 삼성 SDI도 맞춤훈련을 통한 장애인 채용으로 기업과 장애인 모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오고 있다.
삼성전기는 2005년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과 장애인고용증진협약을 체결한 이래 지속적인 장애인 채용 확대 및 고용유지 노력으로 2006년에 장애인고용 신뢰기업에 수여되는 “트루컴퍼니”를 수상한 바 있고, 금년에는 장애인 채용의 새로운 시도인 맞춤식 인재채용을 위해 지난 7.4(금) 삼성전기 대전사업장,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대전직업능력개발센터 및 대전지사간 나눔맞춤훈련 협약을 체결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ead.or.kr
연락처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대전지사 고용촉진팀장 이환복 042-635-3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