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TI코리아(대표이사 손영석, www.tikorea.co.kr) 2008년 7월 7일 - TI는 싱글-엔디드 출력을 갖춘 제 2세대 15W 스테레오 아날로그 입력 클래스 D 증폭기 TPA3121D2와 TPA3124D2를 출시했다. 이 고효율 디바이스는 부품 수를 줄여 HDTV 및 기타 컨슈머 오디오 전자 제품의 솔루션 크기를 축소시킬 뿐만 아니라 비용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냈다. 단일 종단 설계 문제를 해결한 혁신적인 기능으로 LCD, 플라즈마 및 DLP? TV 및 기타 홈 오디오 제품에서 견고하고 안정적인 오디오 성능을 보장한다.

부품 수 감소를 통한 비용 절감과 콤팩트한 설계 가능

산업용 설계 및 폼 팩터의 소형화가 HDTV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는 요즘, 제조업체들은 가격뿐 아니라 제품의 크기도 줄여야 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TPA3121D2와 TPA3124D2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해 준다. 싱글-엔디드 아키텍처를 이용하면 BOM(bill of material)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2개의 LC 출력 필터를 제거함으로써 보드 공간도 줄일 수 있다. 또한, 두 디바이스 모두 LCD HDTV내의 +24V 백라이트 레일을 사용할 수 있어, 전용 파워 레일의 필요성을 없애준다. 이로써 추가적인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이 디바이스를 기반으로 한 오디오 솔루션의 BOM은 경쟁 제품보다 단순하며, 일반적으로 OEM 업체들은 최대 25%의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90% 이상의 고효율로 동작하는 이 증폭기는 방열판(heat sink)이 필요하지 않다. 이처럼 높은 비용을 차지하는 구성 부품의 제거로 전체적인 시스템 비용이 줄어들게 되고 더 깔끔한 설계가 가능해진다.

견고하고 안정적인 오디오 성능 제공

TPA3121D2와 TPA3124D2은 BOM을 줄이고 보드 공간을 절약함과 동시에 견고한 성능을 발휘한다. 이 두 디바이스는 TI의 검증된 기술을 사용하여 싱글-엔디드 솔루션의 전형적인 클릭 앤 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싱글-엔디드 스테레오 지원과 함께 TPA3121D2와 TPA3124D2의 출력은 무선 스피커 또는 서브우퍼와 같은 30W 모노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BTL 모드로 구성될 수 있다. 또한, TPA3124D2는 30us의 빠른 뮤트(mute) 시간을 자랑한다. 비디오 프로세서에 따라 전력 손실 팝을 줄이기 위해서는 보다 빠른 뮤트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 두 디바이스 모두 안정성을 확보를 위한 통합 자가 보호 회로가 장착되어 있어 과전압, 저전압, 과도한 온도 및 단락 등의 오류로부터 보호한다.

TI, HDTV용 홈 오디오 포트폴리오 확대

TPA3121D2와 TPA3124D2의 출시로 TI는 HDTV 및 컨슈머 오디오 전자 제품에 적합한 싱글-엔디드 오디오 솔루션의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또한, 시장이 I2S 입력으로 이동함에 따라 TI는 최근 출시된 TAS5706 등과 같은 디지털 입력, 폐쇄형 루프 클래스 D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더 높은 품질의 오디오 프로세싱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TI는 고성능 프로세서의 완벽한 제품 라인을 제공한다.

TPA3121D2와 TPA3124D2는 현재 TI 및 TI 공식 대리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tikorea.co.kr

연락처

CPR 임지은 과장 (02-739-7353 / 010-2442-4836 /이메일 보내기 )
정혜윤 대리 (02-739-7353 / 017-421-5522 / 이메일 보내기 )
보도자료 메일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