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IP (Silicon Intellectual Property) 플랫폼 솔루션 및 DSP (Digital Signal Processor) 코어의 세계적인 IP 라이센스 업체인 세바 (CEVA, 지사장 정시웅)가 2007년 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서 라이센싱 시장에서 60% 이상의 점유율로 라이센싱 DSP 기술의 선두 주자임이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에 의해 밝혀졌다. 가트너의 “시장 점유율: 반도체 IP, 월드와이드 20071” 보고서에 따르면 세바의 전체 DSP 라이센싱 시장 점유율은 해마다 10%씩 증가하여 동종 업계간 경쟁에서 선두 위치를 고수하고 있다.

DSP 코어 및 서브 시스템 라이센스의 꾸준한 성공은 세바가 세계 유수의 반도체 및 소비 가전 업체들에게 기여한 높은 업적을 반영한다. 몇 십 년 동안의 DSP 라이센싱과 6세대에 걸친 DSP 코어로 세바는 현재까지 250개의 라이센싱 계약서를 체결해 왔다.

현재 세바의 고객들로는 브로드컴, 인피니언, 인터디지털, 마벨, 미디어텍, 마인드스피드, NXP, 라디오프레임 네트워크, 르네사스, 삼성, 샤프, 소니, 스프레드트럼 및 조란이 있다. 2007년에 세바는 2억 2천 5백만 개의 CEVA-powered™ 제품을 무선 핸드셋, 자동차, 소비 가전 및 저장 장치 시장에 내놓았다.

세바의 CEO인 기드온 버타이저는 “세바가 DSP 기술 라이센싱 분야에서 가트너가 선정한 업계 선두라는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업계에서 가장 방대한 DSP 코어 및 관련 기술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세바는 이 분야의 리더임을 확신한다. 고객 중심의 우리 기술이 업계 최고 OEM 회사들에게 채택됨으로써 우리의 시장이 점점 확대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DSP IP가 아직 사용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으로 시장이 다변화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1) 가트너, Inc. “시장 점유율: 반도체 IP, 월드와이드 2007”
저자: Ganesh Ramamoorthy 및 Christian Heidarson, 2008년 5월 15일

세바 (CEVA)에 대하여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본사를 둔 CEVA는 휴대용 단말기, 가정용 전자기기 및 저장매체용 솔루션을 제공하는 DSP (Digital Signal Processor) 코어 분야 및 SIP 플랫폼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는 세계적인IP 라이센스 업체이다. CEVA의 IP 포트폴리오는 멀티미디어, 오디오, VoP (Voice Over Packet), Bluetooth, SATA (Serial ATA) 용 플랫폼 솔루션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래머블 DSP 코어와 서브시스템을 포함한다. 또한 가격과 성능 별로 다양한 솔루션 매트릭스를 제공해 여러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2007년 CEVA가 전 세계에 제공한 IP는 약 2억 2천5백만 개에 이른다. 홈페이지(www.ceva-dsp.com)를 방문하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다.

CEVA 개요
CEVA는 휴대폰, 휴대용 및 소비가전 시장용 SIP(Silicon Intellectual Property) DSP 코어와 플랫폼 솔루션 분야의 선도적인 라이선스 기업이다. CEVA의 IP 포트폴리오에는 셀룰러 베이스밴드(2G/3G/4G), 멀티미디어, HD 비디오, 이미지 시그널 프로세싱 및 HD 오디오, VoP(Voice over Packet), 블루투스, SAS(Serial Attached SCSI), SATA(Serial ATA)용의 포괄적인 기술이 포함된다. 2011년 CEVA의 IP는 10억 개 이상의 기기에 탑재되어 노키아, 삼성, HTC, LG, 모토로라, 소니, 화웨이, ZTE 같은 모든 상위 휴대폰 OEM 제조기업이 사용하였으며,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40% 이상의 휴대폰에 CEVA DSP 코어가 탑재되어 있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www.ceva-ds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twitter에서는 www.twitter.com/cevadsp를 통해 CEVA를 팔로우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ceva-ds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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