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아트콜렉션, 문화경영대상 2회 연속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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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아트콜렉션
2008-07-28 17:44
서울--(뉴스와이어)--명화복제 전문회사 플러스아트콜렉션(대표:임영원)이 2007년에 이어 올해에도 ‘대한민국문화경영대상’을 수상하였다.

‘대한민국문화경영대상’은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며 문화경영에 남다른 노력과 성과를 나타낸 기업들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G마켓, 홈플러스,S K텔레콤 등 국내 유수의 기업들과 함께 나란이 수상하였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플러스아트콜렉션(대표:임영원)는 ‘교육문화’부문에서 ‘대한민국문화경영대상’을 수상하였다.

플러스아트콜렉션은 명화브랜드 '아이엠티아트'를 런칭하고 온라인쇼핑몰 명화몰(www.myunghwamall.com)을 운영하며 고흐 르느와르 밀레 등의 세계의 명화작품을 정식라이센스와 특허기술로 복제하여 온·오프라인으로 공급하고 있다. 또한 각종 명화전시회를 통하여 문화예술을 공급하는 한편 어린아이들의 교육콘텐츠로도 활발하게 활용하고 있다.

또한 수년간 복제명화그림과 명화가 들어간 각종 아트상품들을 공급하는데 주력해오면서 자라나는 어린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고 실질적인 미술교육이 되도록 각종 명화전시회와 체험전을 열거나 지원하여 왔다.

플러스아트콜렉션의 임영원대표는“미술교육은 형식적인 교육이 아니라 현실적인 교육이 되어야 하며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주는 것이 미술교육의 첫 번째 과제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아이들은 엄마의 배속에서부터 이미 여러 가지 정보를 접하게 되는데 그중 중요한 것 들 중의 하나가 미술이며 이때 가장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 것은 두말 할 나위 없이 ‘명화’이다. 그래서 엄마들은 태교를 위해 명화감상이나 명화카드 등을 보며 아이들을 위한 미술교육을 시작하게 된다. 아이들이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도 교과서나 달력에서 외에 달리 생생하게 명화그림을 접할 기회를 갖기란 쉽지 않다.

이럴 때 하나의 대안으로써 활용되어질 수 있는 것이 복제명화이다.저작권계약을 통해서 오리지널 필름을 갖고 특허기술로 정교하게 복제하면 원작과도 거의 흡사하게 복제되어 원작이 주는 감동을 고스란히 받을 수 있게 된다.

플러스아트콜렉션에서는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관심있는 업체들과 제휴를 통하여 명화전시프로그램개발 및 명화체험전을 본격가동할 예정이다.

플러스아트콜렉션 개요
아이엠티아트(IMTart)라는 명화상품전문제조 브랜드로 고흐, 르느와르, 밀레 등의 명작들을 정식라이센스와 특허기술을 갖고 복제해 판매하는 명화복제 전문회사이다. 각종 명화 그림(복제화)과 각종 명화 적용 상품으로 ‘명화몰’이라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과 국내 각종메이저급의 쇼핑몰들에 명화 제품들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명화 상품 판매에만 그치지 않고 명화 전시회를 열어 지역 문화의 발전과 자라나는 아이들의 문화 예술 교육에 이바지하고 있다. 태안 안면도에 라고 하는 상설 미술관을 오픈했다. 이곳에는 약 150점의 복제명화를 세계의 미술관별로 전시해 150미터 양측 건물을 돌아다니며 세계여행의 기분으로 감상할 수 있다. 외부벽과 바닥에는 재미있는 트릭아트 포토존이 설치돼 있어 사진찍기에도 재미를 더한다.

웹사이트: http://www.myunghwamall.com

연락처

플러스아트콜렉션 대표 임영원 010-8663-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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