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창작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 앵콜 공연
우리 창작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은 2008년 뮤지컬 계의 hot 뉴스 “최대 이변”으로 항상 이슈를 몰고 다니며,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과 열성적인 성원에 힘입어 초연임에도 불구 하고 앵콜 공연을 하게 되었다.
뮤지컬 성수기인 여름, 인터넷 예매 사이트에서 수입 뮤지컬과 대등하게 상위권을 유지하며, 창작 뮤지컬 시장의 새로운 물고를 틀어준 우리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
귀에 맴도는 친숙한 음악, 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력과 폭발적인 가창력, 전 공연 웅장하고 화려한 라이브 밴드 연주로 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은 극의 재미와 함께 무더위 속에 스트레스를 해소된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적 정서에 가장 잘 맞는 그때 그 시절의 시대적 상황을 감안, 모호하게 자리 잡았던 7080의 문화를 그들만을 위한 문화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일등공신을 하였다. 4개월 동안 유니버셜 아트센타 61회, 코엑스 오디토리움 41회 총 102회 라는 대기록을 수립하며, 또한, 기존의 같은 성향을 가진 작품들 속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커튼 콜 무대는 관객들의 감성과 향수를 자극하며, 아줌마, 아저씨 모두가 전석 기립하는 기이 현상을 낳았다.
창작뮤지컬 사상 유일하게 쥬크박스 뮤지컬의 새로운 신화를 탄생되었다.
우리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는 이전에 공연된 작품과 사뭇 색다르다. 공연장을 가득 매운 아줌마, 아저씨는 모두다 기립하고 환호하는 기이현상이 나타난다.
한국판 맘마미아로 불리며, 70년대 대히트를 했던 혜은이의 “진짜진짜 좋아해”를 비롯해 20여 곡의 히트가요를 극 중에 삽입하여 공연 관람 내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었다는 평을 듣는다. 또한 장면과 대사에 부합되는 노래선곡은, 전 공연 라이브 연주와 함께 그 때 그 시절의 감동과 현장 예술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7080시대 뮤지컬로써, 기존의 빈약한 무대, 연계성 없는 스토리 구조 또는 아기자기했던 창작 뮤지컬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뮤지컬을 볼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탤런드 원기준, 우리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 전격 합류
제작진은 초연부터 야구부 에이스 투수 강진영역으로 원기준을 점찍어 놓은 상태였다. 그러나 원기준의 바쁜 스케쥴로 시간이 여의치 않았으나, 앵콜 공연 확정과 동시에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하여 원기준을 전격 합류하기로 결정하였다.
1994년 SBS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드라마 <주몽>, <식객>, 뮤지컬 <김종욱 찾기>, <대장금>에서 연기호평을 받았으며, 현재 드라마 <식객>으로 관객들의 신뢰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원기준은 앵콜 공연으로, 8월 13일부터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의 강진영역으로 그의 연기를 무대에서 볼 수 있다.
원기준은 “굉장히 설레고 흥분된다. 자존심 강하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에게는 한 없이약해지는 순수한 남자, 강진영의 캐릭터가 나와 너무 비슷한 부분이 많다며, 내가 선택한 작품인 만큼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며 합류 소감을 밝혔다.
박상면 VS 김진수
박상면과 함께 더블 캐스팅 된 김진수의 역할은 순수한 영혼을 가진 노총각이자,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 고교 야구부의 구 감독(박상면),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신장미(박해미)에게 끝까지 구애하는 순박한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감각, 순발력을 더한 입담,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초연 당시 40,50대 아줌마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바 있다. 이에 당당하게 도전장을 던진 김진수는 이번 무대가 그에게 있어서는 대형 뮤지컬의 첫 도전무대이다.
“앵콜 공연에 투입되어 초연 배우 박상면과 함께 하는 자리기에 더욱 떨리고, 부담도 느끼지만, 구 감독의 매력을 통하여, 나의 끼를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일 기회라고 생각되어 설렌다며, 방송에서 다져진 구수한 입담과 재치로 또 다른 구 감독으로 자신만의 색으로 표현하여, 관객을 웃음의 도가니로 빠뜨릴 것이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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