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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코스피 051900
2008-08-05 09:04
서울--(뉴스와이어)--LG생활건강(대표:차석용)은 무명 천 기저귀와 같이 천연 순면직물로 안감을 만들어 무더위 아기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토디앙 천연순면’을 출시했다.

제품 출시 전 ‘민감한 아기피부에 정말 좋은 기저귀는 없을까?’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의 주부 대표 기저귀 프로슈머를 운영한 결과, 옛날 할머니가 손주를 위해 손수 준비하던 천기저귀를 재발견하게 됐다.

이렇게 탄생한 ‘토디앙 천연순면’은 부직포에 일부 코튼을 섞은 기저귀와 달리 아기 피부에 닿는 안감을 100% 천연순면으로 만들어 피부자극 및 발진 완화, 짓무름 방지효과가 뛰어나 아기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지켜준다.

예로부터 순면 기저귀는 부드럽고 통기성이 좋으며, 아기가 순면의 부드러움을 지속적으로 느끼기 때문에 감각발달에 도움을 주어 배변 후 바로 인지할 수 있어 일반적으로 기저귀를 더 빨리 뗀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이 제품은 슬림패드형 흡수체를 적용해 흡수력이 뛰어나고 다시 배어 나오는 현상을 막아주며, 뭉침없이 얇고 착용감이 좋아 아기가 편안해한다.

화학성분 처리가 되지 않는 100% USA 고급 면으로 중국이 아닌 국내에서 직접 제작했으며, 아토피를 유발할 수 있는 형광증백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자극없이 연약한 아기 피부를 지켜준다.

대형 42P / 중형 48P 각각 29,900원

웹사이트: https://www.lghnh.com/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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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홍보팀 김태연(생활용품) 02-3773-7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