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학생 10명 중 9명은 취업을 위해 교외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인 대학생 426명을 대상으로 “취업을 위해 다양한 교외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을 한 결과, 무려 96%가 ‘필요하다’라고 응답했다.

참여해 보고 싶은 교외활동으로는(복수응답) ‘인턴십’(59.9%)이 1위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봉사활동(해외,국내)’(48.7%), ‘배낭여행’(46%), ‘해외문화탐방’(43.5%), ‘국토대장정’(40.6%), ‘해외교환학생’(37.2%), ‘영어, 취업 캠프’(32%), ‘워킹홀리데이’(30.8%), ‘공모전 참여’(26.7%) 등의 순이었다.

교외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로는 절반이 넘는 58.9%가 ‘세상을 넓게 보는 눈을 키울 수 있어서’를 선택했다. 이어 ‘지원시 우대, 가산점을 받을 수 있어서’(15.9%), ‘인맥형성에 도움이 되어서’(12%), ‘진로결정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5.9%), ‘알찬 대학생활을 할 수 있어서’(3.9%) 등의 의견이 있었다.

교외활동에 참여하기 위한 노력은 56.7%가 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하고 있는 노력으로는(복수응답), ‘관련 커뮤니티에 가입 후 정보획득’(57.3%)이 가장 많았다. 이밖에 ‘참여 지원서를 계속 제출’(36.6%), ‘친구들과 정보를 주고 받음’(23.3%), ‘경험한 선배에게 조언을 들음’(14.7%) 등이 있었다.

이들 중 실제로 교외활동에 참여한 경험은 52.1%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외활동을 통해 얻은 것으로는(복수응답) 58.7%가 ‘자신감 고취’를 꼽았다. 이외에도 ‘인맥 형성’(40.8%), ‘전문성, 실력 향상’(30.5%), ‘우대사항 추가’(19.7%), ‘적성에 맞는 진로 선택’(13.6%), ‘지원 시 가산점 획득’(13.1%) 등이 있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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