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위원장은 “방송통신 분야는 미래 성장산업의 중심이므로 세계 경쟁력을 키우고 새로운 좋은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격려할 계획이다.
최 위원장의 이날 KT 방문은「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IPTV법)」시행령이 12일 관보에 게재, 공포되어 시험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방송통신 융합산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시행령의 후속조치로 허가․회계․설비에 관한 고시가 이달 말 공포되면 사업자 선정 작업에 들어가게 된다.
아울러 최 위원장은 IPTV의 협력자이자 경쟁자인 디지털케이블TV의 대표적 사업자인 CJ헬로비전을 방문하여 유료방송 시장의 현황과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갖고 디지털 조기 확산과 공정경쟁 환경 조성을 위해 정부와 업계가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연락처
방송통신위원회 융합정책과장 박노익 750-2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