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사람인HR 코스피 143240
2008-08-19 08:29
서울--(뉴스와이어)--직장인 10명 중 7명은 회사 몰래 다른 회사 면접을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인 직장인 1,351명을 대상으로 “회사 몰래 다른 회사 면접을 본 경험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65.2%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몰래 면접을 보기 위해 회사를 빠진 방법으로는(복수응답) ‘연차’가 32%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외출’(20.5%), ‘반차’(16.5%), ‘조퇴’(16.3%), ‘외근’(9.8%), ‘결근’(9.2%) 등이 있었다.

이때, 주로 대는 핑계로는(복수응답) 27.8%가 ‘아프다’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경조사가 있다’(21.8%), ‘외근 다녀오겠다’(19.1%), ‘가족이 아프다’(17.4%), ‘잠깐 누가 찾아왔다’(7.4%) 등의 의견이 있었다.

회사 몰래 면접을 본 횟수는 36%가 ‘1번’이라고 답했으며, ‘2번’(32%), ‘3번’(17.3%), ‘5번’(5.2%), ‘4번’(4.4%), ‘10번 이상’(2.6%) 등의 순이었다.

몰래 면접을 본 이유는(복수응답) ‘이직 시 공백기간을 갖지 않기 위해서’(61.5%)가 1위를 차지했다. 계속해서 ‘불이익 당할 것 같아서’(39.2%), ‘눈치가 보여서’(16.8%), ‘면접을 보러 가지 못하게 할까 봐’(14.8%), ‘떨어지면 창피할 것 같아서’(6.9%) 등이 뒤를 이었다.

이들 중 10.6%는 몰래 면접을 본 후 회사에 들킨 경험이 있었다.

주변에 회사 몰래 면접을 보는 사람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84.3%가 ‘있다’라고 대답했다.

한편, 회사 몰래 면접 보는 것에 대해서는 ‘현명하다’(42.6%)는 의견이 가장 많았으며, ‘당연하다’(38.6%), ‘기타’(9.8%), ‘부럽다’(5%), ‘이기적이다’(3%), ‘의리가 없다’(1%) 순으로 나타났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aramin.co.kr

연락처

사람인 홍보팀 이윤정02-2025-4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