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한국타이어 신입사원 50여명이 참가해 대회를 관람하고 서킷 체험주행을 하면서, 신입사원 첫 해에 멋진 추억을 만들기도 했다. 한국타이어 상품기획팀 최규현 신입사원은 “레이싱 차량은 태어나서 처음 운전해본다”며 “회사에서 주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에 직접 참여해 보니 모터스포츠 자체를 즐길 수 있었을 뿐 만 아니라 애사심도 강해지고 동료애도 한층 높아져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한국타이어 브랜드담당 김세헌 상무는 “HANKOOK R1 2008 대회는 태백 산자락의 시원한 자연과 모터스포츠가 한 데 어울려 온 가족, 연인,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모터스포츠 대축제”라며, “앞으로도 매니아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모터스포츠 축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온로드 T300에서는 박종근(Team Zenon), 허준석(Team GTR), 박병길(Team GTR) 선수, 오프로드 X200에서는 이해용(D.N.A Racing), 김창동(G.L club), 정수식(울산연합) 선수가 각각 1,2,3위를 차지하며 빼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행사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www.hankookr1.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개요
1941년 창립이래 타이어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온 국내 최대의 타이어 메이커로, 현재 세계 7위의 타이어 메이커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kookt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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