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세기 최고의 스타일리쉬 뮤지컬 ‘헤드윅’ 공연

출처: 제미로
2005-03-10 15:56
  • 뮤지컬 헤드윅 포스터

    뮤지컬 헤드윅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 2005년 03월 10일 -- 2004년 말부터 관심을 모았던 뮤지컬`헤드윅'(www.hedwig.co.kr) 제작사 제미로는 오는 4월12일부터 6월19일까지 대학로 라이브 극장(www.livetheater.co.kr)에서 뮤지컬`헤드윅'의 국내 초연을 선 보일 예정이며 티켓링크와 맥스티켓 등 공식 예매처를 통해 공연 티켓의 판매를 시작한다.


뮤지컬 헤드윅 캐스트 발표

1. 조승우, 오만석, 김다현, 송용진 등 대한민국 최고의 캐스트 확정!
“대한민국 1대 ‘헤드윅’의 주인공은 누구에게 돌아갈 것인가?” 지난 1월31일 개최되었던 뮤지컬 [헤드윅]의 오디션은 ‘금세기 뮤지컬 역사상 가장 희귀하고 독특한 스타일의 캐릭터’로 1순위에 꼽히는 배역인 ‘헤드윅’을 위한 자리였기에 다른 어느 뮤지컬이나 연극, 심지어는 영화의 캐스팅보다도 더욱 관심을 끌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이제, 결국 주사위는 던져졌다. 그것도 네 개의 다이아몬드가 박힌 황금 주사위가!!

뮤지컬 [헤드윅]의 주인공인 ‘헤드윅’에는 조승우, 오만석, 김다현, 송용진 등 현재 최고의 배우로서 자타가 공인하는 초특급 실력파 뮤지컬 배우 4인이 최종 확정되어 저마다 각기 다른 개성의 헤드윅을 선보일 예정이다. 3차에 걸친 오디션에서 각기 자기만의 독특한 ‘헤드윅’을 선 보였던 네 사람. 그 어느 누구도 놓칠 수 없었던 크리에이티브의 선택은 결국 ‘4人4色’ 헤드윅이었던 것이다. 거기에는 두 시간에 달하는 뮤지컬을 처음부터 끝까지 단 1초도 쉬지 않고 자신의 솔로곡과 모놀로그로 끌고 가야 한다는 배우의 체력적인 부담에 대한 제작사의 배려도 있었다.

전세계적으로 항상 이슈를 몰고 다녔던 뮤지컬 `헤드윅'의 캐스트, 한국에서도 역시 예외는 없었다. 벌써부터 캐스트 자체만으로 공연의 성공을 점치는 이들도 있을 정도이니 말이다.

2. 4人4色, 스타일리쉬 ‘헤드윅’

봄의 산뜻함, 생기 있고 투명한 남자 ‘김다현’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 [로미오와 줄리엣], [사랑은 비를 타고]… “이미 슬픈 사랑”으로 유명한 록 밴드 ‘야다’의 리더에서 ‘테리우스’를 방불케한 ‘베르테르’까지 그가 보여준 노래와 연기에는 만물이 소생하는 봄의 촉촉한 생기가 묻어있다.

김다현의 팬클럽에서 ‘백만불짜리 미소’로 통하는 그의 맑은 미소는 단 한번의 눈짓으로 소녀 팬들의 가슴을 무너뜨리기에 충분하다. 김다현은 그 특유의 여성적인 미모와 여린 감성, 그리고 특유의 귀엽고 재치있는 위트로 봄과 같은 ‘헤드윅’을 선보인다. 다음과 같은 김다현의 말처럼 말이다. “헤드윅이 꼭 슬프고, 괴롭고 어두운 인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보는 헤드윅은 다분히 장난기 있고 재치있는 귀여운 악동이에요. 또 지극히 인간적이죠. 전 자연인 그대로의 헤드윅에 초점을 두어볼 생각입니다.”

뜨거운 여름의 열정, 록 밴드 CUBA의 파워보컬 ‘송용진’
뮤지컬 [그리스]의 듀디, 록 밴드 ‘쿠바’의 펑키 사운드... 그의 보이스는 정열의 여름을 떠올리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헤드윅 오디션 소식이 들리는 순간, 온몸에 전율을 느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당첨된 영화 시사회가 바로 헤드윅이었어요. 그리고 대학시절 유일하게 A+를 받았던 과목이 헤드윅의 아이디어를 제공한 플라톤의 ‘향연’ 이었지요. 그리고 헤드윅의 DVD 거짓말 안하고 100번도 더 봤습니다. 노래가사는 이미 전부 외워요. 전 헤드윅, 당연히 제가 해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믿음은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오디션장의 첫인사로 내뱉었던 그의 말이다.

자신감! 마치 멈추지 않고 뻗어나갈 것만 같은 아우토반의 사나이 ‘송용진’.
이미 수백회에 달하는 록공연의 경력과 충만한 에너지의 소유자.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달아오르는 송용진의 록 넘버는 뮤지컬 ‘헤드윅’ 최고의 보이스가 되기에 결코 손색이 없을 것이다. ‘기회는 준비한 자에게 찾아 온다.’ 뮤지컬 [헤드윅]을 가슴에 품어왔던 송용진의 마음이 바로 그런 것이었을까.

빠져들 것 같은 깊은 눈동자, 떨어지지 않는 가을의 낙엽 ‘오만석’
나이에 걸맞지 않는 깊은 연기의 소유자 오만석. 그의 눈동자는 보는 이로 하여금 끝이 보이지 않는 호수로의 침잠을 연상케 할 만큼 깊고 슬프다. 어딘지 모르는 우수는 고상함과 쓸쓸함을 동시에 안겨주고, 그 다른 한편으로는 끝까지 남아 펄럭거리는 마지막 잎새처럼 끈질기고도 질긴 희망의 상징을 놓치지 않고 있다. 있는 모습 그대로 이미 ‘헤드윅’을 너무나도 닮아 있는 오만석. “제 마음 가는 대로, 손발이 뻗는 대로 꾸미지 않고 솔직한 연기를 하고 싶습니다. ‘헤드윅’도 마찬가지에요. 이미 ‘헤드윅’이 되어 버린 저는 결코 연기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냥 얘기하고 노래하는 거겠지요.” 한편의 선문답과도 같은 오만석의 ‘헤드윅’은 바로 이런 모습인 것이다.
 
[갈매기], [보이첵], [파우스트]등의 연기에서 보여준 그의 내공은 그 나이를 의심하게 할 만큼 깊었다. 뮤지컬 [그리스], [달고나], [록키호러쇼], [사랑은 비를 타고] 등에서의 보여준 가창력 또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무엇보다도 그의 매력은 20~30대 배우 중 유일하게 연극과 뮤지컬계 모두의 축복과 인정을 받고 있다는 점에 있다.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다져진 성실성과 연기력은 이미 뮤지컬과 연극 계의 ‘꾼’들 사이에는 정평이 나있을 대로 나있다. 뮤지컬 [헤드윅]의 연출 이지나와의 인연 또한 깊다. 심지어 이지나의 작품은 ‘오만석’이 조연출을 해 왔을 정도로 연출가가 바라보는 그의 연기력은 이미 일가를 이루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을’의 헤드윅 오만석, 그 우수 어린 눈동자가 기다려진다.

한 겨울의 카멜레온, 눈보라보다 강한 그만의 카리스마, 조승우
명실공히 말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자타가 공인하는 궁극의 아우라 조승우.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영화 [말아톤]에서 보여준 그의 연기는 ‘카리스마’라는 은유조차 무색하게 할 만큼 완벽의 극치를 이룬다. 써도 써도 다 흡수해버리는 눈으로 만든 스폰지처럼, 그의 연기는 시시각각, 작품마다 반전의 반전, 변신의 변신을 거듭해 왔다. 언제나 고인 물이 되고 싶지 않은 노력하는 배우 조승우. 그의 앞에 인류 역사상 가장 스타일리쉬하고 독특한 캐릭터로 추앙 받는 ‘헤드윅’은 역시 다른 어떠한 블록버스터 작품도 사양할 수 있을 만큼 강한 유혹이었던 것이다.

이제 그의 연기와 인기는 대중뿐 아니라 영화, 뮤지컬계 인사 전체의 희망이자 꿈이 되어 버렸다. 공연 평론가 ‘정재왈’은 그를 가리켜 이렇게 말한다.

“요즘 숱한 젊은 배우들 가운데 조승우의 행보는 내 큰 관심사항이다. 영화와 뮤지컬을 넘나들며 흥행시장을 주름잡는 그의 상품성에 놀랐고, 이를 뒷받침하는 연기력과 매력(카리스마)에 끌린 때문이다. 뮤지컬 '꾼'들은 다 알지만 조승우가 출연하는 '지킬앤하이드'는 인기 폭발이었다. 지난해 하반기 초연 때부터 자연발생적인 증후군인데 해가 바뀌어도 가시지 않았다. 연기와 가창력에서 이구동성으로 후한 점수를 얻었다. 그가 출연하는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동나기 일쑤였다. 대중예술계에 이런 배우의 발견은 고무적이다. 어느 경계의 안과 밖에서 두루 통하는 배우를 발견하기란 쉽지 않은 법이니까.”

이제는 인기를 말하기도 지쳤다. ‘조승우 효과’, ‘조승우 신드롬’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그의 파워는 독보적이다. 하지만 바로 그 시점에 조승우는 300석의 대학로 소극장으로 자기 자신을 추스리려 한다. 소극장에서의 관객과의 호흡, 밀착된 공간에서의 모놀로그를 통해 또 한 꺼풀 껍데기를 벗어버리고 새로운 색깔의 카멜레온이 되기 위해 말이다. 그러한 그의 노력이 오늘의 조승우를 만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또 그 노력의 바탕에는 저 히말라야 산맥의 녹지않는 만년설과 같은 견고함이 굳건하게 깔려있음에 다름 아니다. 관객의 마음속에 영원히 녹지 않는 만년설 말이다. 2005년 새해, 뮤지컬 [헤드윅]과 함께할 조승우의 활약이 다시한번 만들어 낼 신드롬의 후폭풍이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또 얼마나 위대한 신화와 숱한 화제를 창조해 낼지 말이다.

3. 헤드윅의 ‘남편’ 이츠학 役 이영미, 백민정 낙점
한편 극의 감초이자 헤드윅의 ‘남편’인 ‘이츠학’에는 女優 이영미, 백민정이 역시 여걸들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전격 캐스팅 되어 가슴 뛰는 반전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영미는 대학가요제 출신으로 휘트니 휴스턴의 R&B와 함께 파워풀하고 꽂히는 듯한 하이톤의 음성이 매력적이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의 ‘루시’역으로 최근 그녀의 인기는 절정을 달리고 있다. 백민정의 경우 오디션 응시자중 가장 ‘이츠학’의 이미지와 흡사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를 막 끝낸 그녀는 ‘이츠학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다. ‘유미리’의 밝고 명랑한 말괄량이의 모습이 그녀였는지 놀라울 정도로...
 
공연개요(문의 1588-7890)

* 공 연 명:뮤지컬 헤드윅
* 공 연 장: 대학로 라이브 극장
* 공연기간: 4월12일~6월26일
월 화8:00 수4:00 8:00 목 8:00 금7 :30 10:00 토4:00 7:30 일3:00 6:00
☆ 5월5일은 4:00 / 8:00 2회 공연

* 티켓예매: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 1588-7890)
맥스티켓(www.maxticket.com / 1544-0113)
* 티켓가격: 1층석 40,000원 / 2층석 30,000원(*수요일 낮 공연 20% 할인)
* 홈페이지: www.hedwig.co.kr
* 제 작: 제미로(www.zemiro.com)
* 협 력: 테크니션그룹(Technician Group)
* 투 자: 미시간벤처캐피탈
* 후 원: OCN, Super Action, MTV, ON Style, Sound Holic
* 기술 지원 및 장비후원: ㈜소비코, YAMAHA Music Korea, Cort Guitars, Fender Guitars
 
뮤지컬 헤드윅 오디션 결과

1. 뮤지컬 [헤드윅] 오디션, 경쟁률 62:1 그 치열했던 경합의 현장!
이번 오디션을 통해 모집한 뮤지컬 [헤드윅]의 배역은 단 두 가지, 男優의 ‘헤드윅’과 女優의 ‘이츠학’이었다. 무대에서 공연을 하는 배우는 총 여섯 명이지만, ‘앵그리 인치 밴드’의 4명은 실제 Live 연주를 해야 하는 록 뮤지션으로 배우 보다는 아티스트 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애초에 비교적 단촐한 오디션을 기대(?)했던 제작사 제미로에 도착한 지원서류 봉투는 총 124件. 대부분 마감 당일 몰려온 덕분에 제작사는 밤샘 작업을 통해 서류 심사를 진행했고, 이중 82명의 배우를 서류 심사에서 합격 시켰다. 2차인 실기 오디션을 통해 10명 가량의 배우를 다시 추릴 수 있었다. 여기에서 연출자와 음악감독, 프로듀서 그룹의 최종면접을 통한 개인별 심층인성, 연기, 가창력 및 가창지구력과 체력에 대한 3주간의 긴 평가와 제작진의 분석을 통해 한 달간의 오디션은 대단원의 막을 내렸고, 결국 62: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네 명의 헤드윅과 두 명의 이츠학이 그 마지막을 지키게 된 것이다.

2. 헤드윅을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차마 놓칠 수 없었던 오디션
오디션을 통해 응시했던 다양한 경력의 배우와 헤드윅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두터운 층의 팬들. 이번 오디션에서 가장 깊었던 것은 다름아닌 응시자들의 ‘헤드윅’에 대한 강한 관심과 남다른 애정이었다. 최상급 뮤지컬 배우와 연극·영화배우, 록 뮤지션, 탈랜트는 오히려 너무나도 평범할 수 밖에 없었다. 응시자 중에는 바로 전날까지 공사장에서 용접을 하던 젊은 용접공, 헤드윅의 광 팬을 자처하며, 매년 홍대 등지에서 자체적으로 [헤드윅]의 공연을 해왔던 아마추어 ‘헤드윅’ 에서부터, 오디션을 보았던 바로 옆 공연장에서 뮤지컬을 하던 중 자신의 외관과는 결코 어울리지 않는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단지 오디션 장에서 [헤드윅]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기회 자체를 차마 놓칠 수 없어 참가한 중견배우, 부모님의 눈을 피해 길다란 금색 가발을 쓰고 레이스에 검은색 망사 스타킹을 치켜 올린 응시자들까지 그들의 눈과 가슴은 그 자체로 ‘헤드윅’이 되고 싶은 강한 몸부림에 다름 아니었다.

1차 오디션의 결과가 통보되던 바로 그날, 오디션 참가자 124명의 ‘헤드윅’에 대한 사랑 때문이었던지, 뮤지컬 [헤드윅]의 게시판은 아쉬움과 격려, 기다림, 그리고 2차 헤드윅 오디션을 위한 결의의 다짐으로 가득 찼다. 그 따뜻하고 가족적인 분위기는 여느 뮤지컬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모습이었고, 그 모든 것은 바로 작품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서 비롯된 것이었기에 제미로 제작진은 머리 숙여 감사드릴 수 있었다.

뮤지컬 [헤드윅] 한국 초연 기획의도 및 배경

1. 오페라의 유령, 캣츠, 미녀와 야수의 제작사 제미로의 첫 번째 소극장 뮤지컬
뮤지컬 [헤드윅]의 이번 공연은 국내 초연이라는 점 외에도 그 동안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캣츠], [미녀와 야수] 등 소위 초대형 명품 뮤지컬을 주로 제작해왔던 제미로의 첫 번째 소극장 뮤지컬이자, 대학로 진출작품이라는 데에 커다란 의의가 있다.

제미로는 지난 2002년, 당시 뮤지컬 업계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었던 120억이라는 엄청난 제작비를 투자한 [오페라의 유령]으로 7개월간의 1,000석 이상 대극장 최장기 공연, 총 매출 192억, 유료관객 24만 명, 유료객석 점유율 94%라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수립함으로써 대한민국 공연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제미로의 [오페라의 유령]을 계기로 기관 투자가들을 비롯한 산업자금의 지속적인 뮤지컬계 유입이 촉진되었고, 투자와 수익배분을 통한 선순환 과정으로 한국 뮤지컬 계에 ‘규모의 경제’가 구축되었던 것도 자타가 공인하는 사실이다. 제미로는 이어 뮤지컬 [캣츠],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 [시카고], [킹앤아이], 그리고 2004년의 뮤지컬 [미녀와 야수]에 이르기까지 대형 명품 뮤지컬 위주의 라인업으로 뮤지컬 관객과 만나왔었다. 그런 면에서 제미로의 2005년 첫 작품이 대학로에, 그것도 300석 규모의 라이브 극장에 둥지를 틀게 된다는 것은 놀라움을 떠나 충격에 가까운 것이다.

2. 제미로 소극장 진출의 비밀은 [헤드윅]의 완벽한 작품성 그 자체!
제미로가 일말의 주저 없이 대학로 소극장을 선택할 수 있었던 충격의 비밀은 작품 그 자체. 바로 뮤지컬 [헤드윅]이었다. [헤드윅]의 작품을 접한 제미로는 바로 뮤지컬을 제작하기로 했으며, 뮤지컬 [헤드윅]의 Tone & Manner, 즉 작품 전체의 일관적인 분위기와 예술적 시공간에 가장 어울리는 장소로 대극장이 아닌 소극장을 물색하게 되었고, 결국 이에 가장 적합하다고 평가 받았으며, 마침 [헤드윅]에 매료되어 있던 극장주의 적극적인 협조로 대학로 라이브 극장을 공연장소로 결정하게 되었던 것이다.
 
1988년 첫 공연, 1994년 뉴욕 작은 클럽에서의 첫날 밤, 결국 98년 오프 브로드웨이에 완성된 하나의 작품으로 올려진 뮤지컬 [헤드윅]. 클럽에서 이루어졌던 록 밴드의 공연을 하나의 완성된 뮤지컬로 재창조한 이 작품은 지금까지 전 세계 70개 도시에서 공연되어 오고 있다. 그 완벽한 작품성은 대중에게뿐 아니라 뮤지컬과 음악계에서도 널리 인정 받았으며, 오비에 어워드, 뉴욕 매거진 어워드, 드라마 리그 어워드, 외부비평가협회상, 외부비평가협회 오프브로드웨이 부문 최우수 뮤지컬 상을 수상했으며 드라마 데스크상, 그래미상 최우수 뮤지컬 음악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영광을 안았다.

급기야 뮤지컬 [헤드윅]의 폭발적인 인기는 영화 제작자들에게까지 전해졌으며, 뮤지컬의 오리지널 캐스트인 존 카메론 미첼이 직접 연출, 주연, 대본을 담당하고, 뮤지컬의 작사, 작곡가인 스티븐 트래스크가 함께 출연한 영화 [헤드윅]이 만들어지게 된다. 영화 [헤드윅] 역시 주옥 같은 록 넘버가 빛을 발했으며 선댄스 영화제 관객상·최우수감독상, 베를린 영화제 테디상, LA 영화비평가 협회상 신세대 영화상, 샌프란시스코 국제 영화제 관객상 등 권위 있는 국제 영화제의 인정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국내 영화관련 사이트 중 최대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맥스무비’에서 “2004년 한국인이 뽑은 최고의 영화” 순위에서 전체 5위, 외화부문 단독 2위를 기록, 한국에서도 이미 영화를 통해 ‘헤드윅’이라는 캐릭터의 인기는 입증된 바 있다고 할 수 있다.

3. [헤드윅], 지금 것 경험하지 못한 완벽하고 독특한 Stylish뮤지컬!
헤드윅, 이츠학은 男性인가 女性인가? 극은 록 가수 헤드윅과 백보컬 이츠학, 그리고 4인조 앵그리인치 밴드의 콘서트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이 중에서도 특히 혼자만의 모놀로그와 가슴 저미는 중성적인 보컬의 록 넘버로 극 전체를 이끌어간다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중요한 역할인 ‘헤드윅’의 음성과, 눈빛, 그 자태를 열린 마음으로 느껴보는 재미는 그 어떤 뮤지컬에서도 경험하지 못했던 기쁨이자 이색적인 경험이 된다. 이는 뮤지컬 [헤드윅]이 거쳐간 각 도시마다 남자도, 여자도 아닌 ‘헤드윅’이라는 독특하고도 신선한 캐릭터의 스타 배우를 배출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역사를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스타일리쉬 뮤지컬의 전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한 [헤드윅]의 재미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주인공 ‘헤드윅’은 실패한 트랜스젠더 역으로 남자이지만 극중에서 너무나도 매혹적인 여자가 되어 무대에 선다. ‘헤드윅’의 남편이자 백보컬인 ‘이츠학’은 남자 캐릭터이지만 실제로는 여 배우가 연기를 한다. 그리고 극의 대단원에서 이 두 캐릭터의 참 모습이 관객에게 공개될 때, 공연장은 충격과 반전의 소용돌이에 휩싸여 버리고 만다. 그리고 ‘헤드윅’과 ‘이츠학’이라는 캐릭터의 性(Gender)이 진실로 남자인지, 여자인지에 대해서는 객석을 일어서는 관객의 몫으로 남겨진다.

4. 대학로 공연 역사상 가장 높은 제작 퀄리티·최고의 가격만족도 약속
초대권 없는 공연 문화 선도! 제작사 제미로는 그간 [오페라의 유령], [캣츠], [미녀와 야수] 등에서 보여주었던 높은 퀄리티를 뮤지컬 [헤드윅]에서도 그대로 유지하되, 가격은 현재 공연 중인 대학로 뮤지컬의 수준을 넘지 않게 책정하여 고객 감동의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렇다고 [미녀와 야수]의 디즈니 매직, [캣츠]의 화려한 고양이 떼, [오페라의 유령]의 웅장한 세트 등 블록버스터 뮤지컬의 규모와 무대장치를 대학로의 소극장에 재현한다는 뜻은 아니다. 외관으로 보여지는 것은 오히려 ‘맨하탄 다운타운의 록 클럽 돈 힐즈 (Don Hill’s)에서의 공연을 재현’한다는 뮤지컬 [헤드윅]의 작품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유지하는 미니멀한 세트의 소규모 무대와 밴드를 포함 6명의 단촐한 등장인물이 될 것이다. 즉, 제미로가 뮤지컬 [헤드윅]을 통해 보여줄 高 퀄리티는 인간의 두 눈만을 현혹하는 화려함이 아니라 심장을 두드리고 온 몸을 전율하게 하는 캐스트의 완벽한 연기와 이를 뒷받침하는 완벽한 음악에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뮤지컬 [헤드윅]의 제작을 위해 그야말로 최고의 제작진과 기술진을 구성함으로써 제작의 완성도를 높일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2003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한국 뮤지컬 시장을 뒤흔들었듯, 뮤지컬 [헤드윅]을 통해 소극장 뮤지컬의 수준 역시 한 층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개인적인 취향과 기호에 따른 뮤지컬 작품의 호불호는 원천적으로 불가능할지라도, 궁극적으로 대학로를 찾는 관객들이 의심과 주저 없이 믿고 뮤지컬 티켓을 살 수 있는 뮤지컬 제작 자체의 퀄리티와 서비스 마인드를 우선 정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한 뮤지컬 [헤드윅]을 기점으로 초대권 없는 공연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제미로의 첫 번째 대학로 소극장 뮤지컬 [헤드윅]이 가지는 의미는 더 없이 각별하다. [헤드윅]의 성공은 대학로 공연 전체에 커다란 자극제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4월 12일 뮤지컬 [헤드윅]의 오프닝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오로지 [헤드윅]만을 위해 조건 없이 뭉친 대한민국 최고의 제작진

뮤지컬 [헤드윅]이 성공할 수 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를 꼽으라면 그것은 바로 전 제작진의 열정과 작품에 대한 사랑이라 할 것이다. ‘꾼’이라면 대충 짐작할 수 있는 소극장의 열악한 환경과 이미 제한된 매출액을 감안하면, 같은 시간 대극장의 소위 ‘블록버스터’ 뮤지컬에 참여할 경우 비교할 수 없는 부를 누릴 수도 있는 모든 제작진들이, 단 하나의 조건도 걸지 않고 [헤드윅]이라는 작품 하나에 참여하기 위해 스스로 모였다. 그들의 열정, 만약 [헤드윅]이 성공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오히려 이슈가 될 정도로 그네들의 믿음은 견고하다.
 

1. 브로드웨이·웨스트엔드·빌레펠트·파리 등 해외파 크리에이티브 그룹 구성!
제미로는 극 제작의 브레인이자 감성의 심장이 될 크리에이티브 그룹 역시 국내 연극계의 터줏대감이기 보다는 뮤지컬의 본고장 미국 브로드웨이와 영국 웨스트엔드, 또한 ‘헤드윅’의 고향이었던 독일 현지, 그리고 유럽문화의 꽃 파리에서의 유학과 제작 경험이 있는 젊고 유능한 인재로 구성하고자 했으며, 지난 2004년 12월 이지나(연출/영국), Malcom Lim(제작감독/영국), 이우형(조명 디자인/미국), 김태영(무대 디자인/미국), 안현주(의상 디자인/독일), 채송화(분장 디자인/프랑스), 원성연(애니메이션 감독)의 최종 라인업을 확정할 수 있었다. 이들은 특히 현지의 이색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와 현지에서의 크리에이티브 그룹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뮤지컬 [헤드윅]의 라이브 공간인 맨하탄 다운타운의 록 클럽 돈 힐즈(Don Hill’s)를 대학로 라이브 극장에서 재 창조해 낼 예정이다.
 
연출 이지나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그녀는 2000년 뮤지컬 [헤드윅]의 런던 공연에 강한 인상을 받는다. 그 이후 뮤지컬 [헤드윅]의 한국 공연을 누구보다도 먼저 바라고, 또 자신이 연출할 수 있기를 갈망했을 만큼 [헤드윅]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 제미로의 제안 이전에 이미 스스로 대본을 번역하고 오히려 뮤지컬을 올릴 제작사를 찾아 다녔을 정도. 영국에서 연극 [TAE(태)]로 극단의 호평을 받은 뒤 귀국, 뮤지컬 [록키호러쇼], [그리스]로 젊은 뮤지컬 히트 연출가로 떠올랐다. 뿐만 아니라 연극 [ART], [버자이너 모놀로그], [메이드인차이나] 등에서 강렬한 연출력으로 대중과 평단의 지지를 받았으며 이는 제미로가 이지나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가 되었다.

조명 디자이너 이우형
대한민국 무대디자이너 중으로는 유일하게 미국 무대미술가협회(Union)에 등록되어 있으며, 브로드웨이·오프브로드에이에서 약 30편의 뮤지컬을 디자인 했다. 귀국 후 오페라 [마술피리], 뮤지컬 [페퍼민트], [유린타운], [틱틱..붐!] 등을 디자인 했으며 특히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에서 브로드웨이 오리지널 조명 디자이너로부터 “조명에 한해서는 브로드웨이 보다 오히려 훌륭하다!”라는 평을 들었을 정도이며, 최근 뮤지컬 제작자들 사이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조명 디자이너 1위로 꼽히는 명인이다.

무대 디자이너 김태영
뉴욕 브로드웨이·오프브로드웨이의 뮤지컬 [Evita], 연극 [Romeo and Juliet], [Trifles], [Hello From Bertha], [The Last Night Of Ballyhoo] 등의 무대 디자인으로 현지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특히 이번 뮤지컬 [헤드윅]을 위해 지난 1월 뉴욕을 방문, [헤드윅]의 무대가 되었던 곳을 일일이 방문했을 뿐 아니라 1인당 연간 1회 열람으로 제한되어 있는 링컨센터 뮤지컬 라이브러리의 출입 기회를 [헤드윅] 공연자료 열람을 위해 사용했을 정도다. 김태영은 “상징과 기호가 살아 숨쉬는 [헤드윅] 세상을 만들 작정이다. 나선형의 라이브 극장 계단을 걸어 내려가는 바로 그 순간부터 관객은 [헤드윅]의 공연장으로 초대 받게 될 것이다.”며 디자인에 대한 열의를 불태우고 있다.

제작감독 Malcom Lim
뮤지컬 [라이온킹]의 무대디자이너인 리차드 허드슨을 사사했으며,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Lesson], [Happy Prince], [Movie Magic], [Romeo and Juliet] 등의 연극과 뮤지컬의 연출, 무대, 제작 등을 담당했을 뿐 아니라 ‘에딘버러 페스티발’에서의 작품 제작 및 국내 단편 영화 감독 활동 등 대중성과 실험성을 고루 갖춘 젊은 실력파로 꼽힌다. 특히 뮤지컬 [헤드윅]은 자체만으로도 그 이색적인 작품 배경과 실험정신이 그에게 주저하지 않고 작품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고 한다.

의상 디자이너 안현주
뮤지컬 [헤드윅]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바로 자신임을 주저하지 않고 얘기할 정도로 자신에 차 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유학을 했으며 뮤지컬 활동을 했던 곳이 바로 ‘헤드윅’의 고향인 독일이기 때문이다. 공연의 도시 독일 빌레페트 종합대학에서 의상과 무대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지난 1998년부터 2003년까지 독일 현지에서 네 차례의 패션쇼를 개최했을 뿐 아니라 뮤지컬 [My Fair Lady], [Haensel & Grethel], 오페라 [Madamme Butterfly], [Idomeneo] 등 수십 편의 뮤지컬과 연극, 오페라와 10편에 가까운 미술전시 등에 의상 디자이너로 활약했다. 뿐아니라 세계적인 아티스트 백남준과 함께 DMZ 프로젝트에 디자이너로 참여했으며, 오오사카의 뮤지컬 [마술피리]의 의상디자인, 귀국 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미녀와 야수], [맘마미아], [캣츠 빅탑],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노트르담 드 파리] 등 소위 블록버스터 급 뮤지컬의 의상 디자인과 제작을 도맡아 해올 정도로 자타가 공인하는 No1 디자이너의 자리를 지키고 있을 정도다.

안현주는 특히 지난 1월 뮤지컬 [헤드윅]의 의상 컨셉을 연구하기 위해 독일을 방문하여 자료 조사와 연구를 할 정도로 정열을 쏟고 있다. “헤드윅의 캐릭터가 남성성과 여성성을 묘하게 버무려 놓은 만큼 의상과 장신구 등에서 표현되는 상징과 기호가 다른 어느 작품보다 중요한 요소가 될 것 같다. 이에 대한 연구는 무엇보다 헤드윅의 고향인 독일에서 출발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한다.” 독일 행 비행기를 타기 전 안현주가 남긴 말이다. 헤드윅의 독특하고도 예술적인 의상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이유다.

분장 디자이너 채송화
프랑스 파리 Christian Chauveau 출신으로, [한 여름밤의 꿈], [환], [서울에 착한 여자], [안악지애사] 등 연극·뮤지컬과, [신 오이디프스], [안은미의 춘향], [처용]등 무용뿐 아니라, [춘천국제 마임 페스티발], [서울 연극제], [마일 연극제] 등에서 극찬을 받았던 채송화가 참여한다. 뮤지컬 [헤드윅]은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이기도 하다.

애니매이션 감독 원성연
뮤지컬 [헤드윅]에서 무대 디자인 못지않은 중요성을 지니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애니메이션에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캣츠 빅탑], [미녀와 야수] 등의 영상물, 웹디자인과 LG전자를 비롯한 국내 대기업의 Credential, 상품관련 애니매이션을 전문으로 제작해온 실력파 디자이너 원성연이 맡아 젊은 감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10여년 전부터 홍대의 클럽 문화와 클럽관련 디자인 역시 도맡아 해온 만큼 한국적인 감수성을 헤드윅의 애니메이션에 녹인다는 자신감이다.

최근 몇 년간 한국 영화가 보여주었던 급성장은 그간 해외에서 유학과 현지 경험을 쌓고 돌아온 감독들의 공헌이 그 무엇보다도 컸음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한국 뮤지컬 시장 역시 이러한 해외파들의 치열한 고민과 열정에 힘입어 발전하게 될 것임은 불을 보듯 뻔하다. 특히 뮤지컬 [헤드윅]의 경우 국제적인 감각과 배경지식, 그리고 젊은 열정과 창조력이 그 어느 요소보다 중요할 것이다. 이렇듯 탄탄한 크리에이티브 팀의 만남은 뮤지컬 [헤드윅]을 대한민국 뮤지컬 역사에 길이 남는 명작으로 만들기에 손색이 없을 것이다.

2. 대한민국 록 음악 역사의 산 주역들‘앵그리 인치’밴드 전격 결성!
뮤지컬 [헤드윅]의 감초이자 파워풀한 펑크록에서 컨트리 록, 휘트니 휴스턴의 ‘아이 윌 올웨이스 러브유(I’ll Always Love You) 까지 록음악과 공연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팝 넘버를 순발력 있고 재치있게 연주해야하는 ‘앵그리 인치’ 밴드. 사실상 ‘헤드윅’ 못지 않게 밴드의 중요성도 매우 큰 만큼 이들의 연주력은 극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미로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배우에 대한 고민에 앞 서, 앵그리 인치 밴드를 먼저 캐스팅하기 시작했고, 이준(음악감독/1st 기타), Zakky(2nd 기타), 박 웅(2nd 기타), 서재혁(베이스), 김민기(드럼), 체재민(드럼) 등 지금 것 대한민국 뮤지컬 세션에서 단 한 번도 찾아볼 수 없었던 초특급 호화 밴드를 구성하기에 이르렀다.

이들은 시나위, 부활, 김종서밴드, 윤도현밴드, H2O, 카리스마, 티삼스 등 한국 록 음악의 계보를 잇는 역사적인 그룹의 전현직 멤버이자 내한공연의 프로덕션&스테이지 매니저이며 이승철, 서태지, 김경호, 이승환, 박효신, 김장훈, 신승훈, 이문세, 이소라, 이정선, 페닉, 유희열, 조PD, 이수영, 박혜경, 쿨, 박기영, 듀크, 이오공감, 박미경, 포지션, 뱅크, 에코, 유영석, J, 윤상, 이정선, 백지영, 최진영, 마야, 이정봉 등 수백 명에 달하는 아티스트의 레코딩과 라이브 콘서트에 참여해 오고 있을 만큼 초 특급 세션으로 자타가 공인하고 있다.

공연 1회, 단 하루에 적게는 수천 명에서 많게는 2만 명 가량의 관객을 앞에 두고 공연해오던 이들 멤버를 회당 300석의 대학로 소극장 무대, 그것도 2개월 이상의 장기 공연에 참여하도록 설득하기 위해 고민하던 제미로, 삼고초려를 각오하고 이들을 만난 자리에서 놀랍게도 음악감독인 이준을 비롯, 밴드 전원이 뮤지컬 [헤드윅]의 OST를 단 한번 들어보고 그 자리에서 무조건적인 참여를 결정해 버리고 말았다. [헤드윅]이 지닌 록 음악의 매력과 벗어날수 없는 중독성은 수만 곡의 연주를 듣고 해왔던 세션들도 한 번에 설득시켰을 만큼 그 어떤음악에도 비교할 수 없는 것이었다.

 
3. 월드컵 개막식 음향 스폰서 등 세계적 음향 장비·기술회사 소비코 기술 지원
제미로가 선보일 高 퀄리티의 가장 커다란 기술적 비밀은 바로 소리, 즉 음향과 사운드에 있다. 제미로는 일단 [헤드윅]이 다른 어떠한 뮤지컬 보다 파워풀한 록 뮤지컬 넘버로 이루어 져있으며 소극장에서 공연되어야 한다는 특성을 감안, 좁은 공간에서의 노이즈와 하울링 등 음향적 장애 없이 자연음 그대로 객석에 편안하게 전달할 수 있는 완벽한 음향시스템과 장비를 라이브 극장에 장착할 예정이다.

특히, 이렇듯 중요하고 완벽한 음향을 위해 세계적인 음향 장비 회사인 소비코(SOVICO)가뮤지컬 [헤드윅]의 음악 퀄리티를 위해 JBL Vertec 스피커 및 최고의 아웃보드등의 투입을 통해 제미로에 전폭적인 기술 지원을 약속한 것은 프로덕션의 힘을 크게 뒷받침하고 있다. 소비코는 2002년 월드컵 개막식 문화행사 음향 디자인, 2003년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음향 스폰서 등 국제행사의 음향을 담당했을 뿐 아니라, 맨하탄 트랜스퍼, 알리샤 키스, 칙코리아 일렉트릭 밴드, 티스퀘어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콘서트의 음향장비와 디자인을 스폰서 하고 있을 만큼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는 회사이다. 특히 이번 뮤지컬 [헤드윅]을 위해서 소비코 부설 음향 연구소에서 라이브 극장에서 구현해 낼 수 있는 최적의 하드 록 사운드의 디자인을 할 예정이어서 기존의 대학로 공연뿐 아니라 한국 뮤지컬 공연 역사상 가장 완벽한 음향을 선 보일 것으로 세간의 기대를 받고 있다.

4. No.1 라이브 콘서트 프로덕션 테크니션그룹 (Technician Group) 기술 지원
제미로는 [헤드윅]이 뮤지컬이라는 장르에 속해 있지만 그 음악적 본질은 록 콘서트라는 점을 착안, 관객에게 콘서트 장으로서의 현장감을 전달해 주기 위해 국내 콘서트 프로덕션 매니지먼트의 1인자로 꼽히는 ‘테크니션 그룹’을 기술진에 참여시켰다. 테크니션 그룹은 스팅, 엘튼 존, 에이브릴 라빈, 알리샤 키스, 맨하탄 트랜스퍼, 티스퀘어&디멘션, 서태지, 콘, 림프 비즈킷 등 이름만 들어도 고개가 끄덕여 지는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한국 공연 프로덕션과 스테이지 매니징을 주로 담당해왔으며 2005년 내한공연이 예정된 에이브릴 라빈, 이글스, 빌리 조엘, 사이몬 앤 가펑글 등의 콘서트의 프로덕션 매니지먼트가 이미 예약되어 있을 정도로 이 분야에서 최고로 평가 받고 있는 회사이자, 소비코와 야마하등 음향전문 회사들의 공식 프로모션 컴퍼니이다.

테크니션 그룹은 ㈜소비코와 함께 뮤지컬 [헤드윅]을 위해 새로운 방식의 마이킹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즉, 남자가 여자처럼 연기하는 ‘헤드윅’과 여자가 남자 역할을 하는 ‘이츠학’이라는 캐릭터의 특성상 일반 뮤지컬의 와이어리스 마이크를 사용하는 것 보다, 배우 개개인의 특성과 캐릭터로서의 특성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주파수 대의 모델과 브랜드의 마이크와 가장 잘 어울리는 프리앰프를 찾아 각각 지정하고, 음향 콘솔에서 역시 개별 조절을 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 작업은 일반적일 수도 있지만 좁은 공간에서 극대화 된 보이스의 개성을 얻기 위한 최적의 방법이 될 수있으며 또한 무대 위에서 라이브 연주를 하면서 실제로 배우들과 인터 액션을 주고 받는 ‘앵그리 인치’밴드를 위한 다양한 마이크 역시 펑크 록 밴드의 특성을 잘 살릴 수 있음과 동시에 코러스, 뮤지컬 무대의 요소를 감안한 Personal Monitor system인 Aviom 시스템을 적용하여 록 콘서트 장과 뮤지컬 공연을 완벽하게 조화해 낼 것이다.

5. 세계적 악기사 야마하 등 뮤지컬 [헤드윅]에 악기 엔도스먼트
뮤지컬 [헤드윅]의 펑크 록 밴드 ‘앵그리 인치’의 악기 중 피아노와 드럼은 야마하 뮤직 코리아에서 지원하기로 전격 결정되었다. 야마하 보유 악기 중 가장 ‘앵그리 인치’의 펑크 록 사운드에 근접한 소리를 지닌 악기만을 엄선 뮤지컬 [헤드윅]을 위해 지원을 약속한 것이다. 이미 시나위, 체리필터, 자우림, 이승환 등 국내 유명 뮤지션 및 12인조 재즈밴드 커먼그라운드, 서영도 등의 재즈 뮤지션을 비롯 최고의 세션들만을 엄선하여 자사의 악기를 엔도스하고 있다.
 
이번 야마하의 엔도스먼트는 [헤드윅]의 한국 공연 소식을 접한 야마하가 자사의 프로모션 컴퍼니이자 약 500여명의 국내 프로뮤지션을 케어하고 있는 Technician Group을 통해 “뮤지컬 [헤드윅]의 한국 프로덕션에 야마하라는 브랜드를 걸고 꼭 참여하고 싶다. [헤드윅]은 일본에서도 성공적으로 공연되었다. 세계적으로 진정한 록을 선보이는 유일한 뮤지컬이라고 생각한다.”라며 프로덕션 참여 의사를 밝혀왔고, 제작사 제미로가 이를 적극 수용함으로써 이루어졌다.

6. 세계적 기타 브랜드 Cort 와 Fender 의 Guitar & Bass 후원
유명 브랜드로 자리잡은 Cort 기타의 ‘Angry Inch Custom Shop model’ 기증. 무대에서의 Angry Inch를 빛나게 할 더불어 헤드윅을 완벽히 빛나게 할 밴드 사운드와 무대의 음악적, 시각적 동시만족을 가져다 줄 Weapon이다. 또한 밴드를 위해 각 기타 및 베이스에 Custom Graphic으로 앵그리 인치 밴드만을 위한 악기를 만들어 주어 이 세상에 오직 단 하나뿐인 기타가 탄생된다는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또한 이미 모두가 너무도 잘아는 “Fender” guitar에서 지원하는 Angry Inch를 위한 Fender Guitar & Bass 그리고 Guitar Amp는 국내 역사상 최초로 한국인들에게 기증되는 하나의 선례를 남긴일로 기록되며 Hedwig이 보여주는 또다른 Rock Spirit을 느낄 수있게 해줄 것이다.

이밖에 미디앤사운드, 코스모스악기 등 세계적인 음향장비 및 악기회사가 함께 뮤지컬 [헤드윅]에 악기를 엔도스하기로 했다. 이처럼 밴드나 아티스들의 레코딩이나 콘서트가 아니라 뮤지컬에 악기를 지원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국내에서는 뮤지컬 [헤드윅]이 프로모셔널 엔도스먼트 및 서포트의 그 첫 번째 케이스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배우 및 크리에이티브 그룹 프로파일

1. 출연배우 프로파일

조승우(헤드윅 役)
現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3학년
1998년 계원예술고등학교 졸업
2004년 "지킬앤하이드" 제10회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주연상 수상
2004년 "하류인생" 제61회 베니스영화제 본선진출
2004년 인터넷 장애인 전문방송 "희망방송" 명예홍보대사
2000년 "춘향뎐" 제53회 칸느영화제 본선진출
- 영화
2005 [말아톤] - 윤초원 役
2004 [하류인생] - 최태웅 役
2003 [클래식] - 준하 役
2002 [YMCA야구단] - 마부청년 役
2002 [H] - 신현 役
2002 [후아유] - 지형태 役
2001 [와니와 준하] - 이영민 役
2000 임권택 감독의 [춘향뎐] - 이몽룡 役
- 뮤지컬
2004 [지킬앤하이드] - 지킬 役
2003 [카르멘] - 돈 호세 役
2002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베르테르 役
2001 [지하철 1호선] - 제비, 제수생 役 등
2001 [명성황후] - 고종 役
2000 [의형제] - 해설자, 차장, 을남 役 등
- 기타
2004 [2004 가을밤의 콘서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001 인터넷 영화 SBS [아미지몽] - 지훈 役

오만석(헤드윅 役)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졸업
2004년 한국 뮤지컬 대상 남우조연 노미네이트
2000년 한국연극협회 남자 신인 연기자상
- 연극
극단 우인 [이] 00/01/03년, 괴테 페스티발 [파우스트] 99년, 한.영 교류공연 [태] 00년, [인당수사랑가] 03년, 서울연극제 [옷굿-살] 99년, 예술의 전당 기획공연 [갈매기] 러시아 지차트 코프스키 연출 04년, [보이첵] 러시아 유리 부드소프 연출 04년
- 뮤지컬
[록키호러쇼] 01년, [그리스] 03/04년, [오해피데이] 02년, MBC신파극 [애수의 소야곡] 01년, [포비든 플래닛] 02년, [달고나] 04년, [사랑은 비를타고] 04/05년 등
- 무용
서울무용제/세계춤2000년, [on time] 99/00년, 독일세계무용축제 [굿-play] 02년, [여백] 00년, 한.일 월드컵 기념 합작공연 [갑판위의 새들] 일본 파파타라후마라 무용단 02/03년 등
- 기타
영화 [라이어] (김경형 감독) 04년, 드라마 KBS [무인시대] 03년

송용진(헤드윅 役)
現 록밴드 CUBA 보컬
-뮤지컬
1999-00 [락햄릿], 호암아트홀·장충체육관
1999 [굿바이 뮤지컬 하이라이트 콘서트], 리틀엔젤스회관
2002 [포비든 플래닛], LG아트센터
2003-04 [그리스], 토월극장·동숭아트홀·국립극장·한전아츠풀
2004 [렌트]
-음악
1997 프로젝트그룹 PAGE 2집 멤버
1998-03 록밴드 시골버스 보컬
2001 MBC 3D 애니메이션 런딤 주제가 가창
2003- 록밴드 CUBA 보컬 활동중 2집 앨범 발매 예정
外 500여회의 클럽 공연과 기획공연 참가

김다현(헤드윅 役)
2004 한국 뮤지컬 시상식 - 남우 신인상 노미네이트
Welcome to Broadway - 남우 신인상
-음악
그룹 ‘야다’ 리더·보컬 및 베이스·기타
1집: Wear to Healing “이미 슬픈 사랑”
2집: Restructure “진혼”
3집: Aquamarine “슬픈 다짐”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베르테르 役
[사랑은 비를 타고] - 동현 役
[소나기] - 준범 役

백민정(이츠학 役)
現 백제 예술대학 뮤지컬과 겸임교수
국민 대학교 뮤지컬대학원 재학중
서울 예술대학 연극과 졸업
예원 예술대학교 성악과 졸업
1995 뮤지컬 [가스펠] - 죠엔
1997 [트로이의 여인들] 플룻소리의 여인
1997 뮤지컬 [지저스크라이스트수퍼스타]
1998 타이페이 아트 페스티발 [트로이의 여인들] 미국대표로 참가
1999 뮤지컬 [라이프] - 트레이시
1999-00 뮤지컬 [지하철 1호선] - 곰보할매
2001 뮤지컬 [시카고] - 모나
2002 SBS신년악극 [단장의 미아리고개] - 양삼순
2003 뮤지컬 [더 플레이어] - 여대생
2003 뮤지컬 [웁스] - 어여쁜
2004 뮤지컬 [안악지애사] - 비천녀
2004 연극 [짬뽕] - 오미란
2004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 유미리

이영미(이츠학 役)
1995 MBC대학가요제 금상수상
1998 이아미 1집 앨범 출반
2000 뮤지컬 [시카고], 세종문화회관
2001 뮤지컬 [렌트], 예술의전당
2002 뮤지컬 [록키호러쇼] - 마젠타, 폴리미디어씨어터
2003 뮤지컬 [그리스] - 리조, 폴리미디어씨어터·동숭아트홀·토월극장·한전아츠풀
2004 뮤지컬 [지하철1호선] - 빨강바지, 학전그린소극장
2004 뮤지컬 [루나틱] - 의사, 스타시티아트홀
2005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 루시, 코엑스오디토리움

2. 앵그리인치 밴드 프로파일
이준(음악감독·1st 기타 & 키보드 / 슈크슈프 役)
영화 [몽중인], 그룹 [Say] 등의 음악감독·프로듀서를 맡았으며 95년~02년 이소라의 프로포즈 음악감독, 02년~현재까지 윤도현의 러브레터 음악감독 및 콘서트 투어를 맡아 현존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올 라운드 세션 플레이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뮤지컬 [맘마미아], [지저스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지하철 1호선] 등의 1st 기타로서 뮤지컬 음악에 대한 남다른 조예를 지니고 있다.
Zakky(2nd 기타 / 크리츠토프 役)
Spyglass의 기타리스트
1987년부터 밴드활동

서재혁(베이스 / 야첵 役)
‘시나위’와 함께 한국 록 음악의 양대 산맥으로 평가 받고 있는 ‘부활’의 현 멤버. 이승환 전국투어 기획, [아이러브유], [내 머리 속의 지우개], [Two guys] 등 영화 음악 작업을 해왔으며, MBC 대학가요제 음악감독 등으로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민기(드럼 / 슐라트코 役)
1986년부터 한국 록 음악의 전설 ‘시나위’에서 음악활동을 시작하여 드러머로서는 드물게 두 장의 솔로 앨범을 발표했으며, ‘카리스마’, ‘H2O’, ‘김종서밴드’, ‘이브’ 등의 락 앨범에서 파워풀하고 기교있는 록 드러밍을 선 보여왔다.

체재민(드럼 / 슐라트코 役)
1987년 ‘티삼스’로 록음악을 시작했으며, ‘부활’, ‘이승철’, ‘김경호’, ‘이승환’, ‘박효신’, ‘박혜경’ ‘박기영’, ‘주니퍼’, ‘제이’ 등의 앨범 작업을 통해 1급 드럼&퍼커션 연주자로 정평이 나있다.
** 앵그리인치 밴드의 Session / 라이브 콘서트 참여 Artist List
부활, 시나위, 서태지와 아이들, 이승환, 이승철, 이문세, 신승훈, 김장훈, 김종서, 박효신, 유희열, 이소라, 박정현, 이현우, 여행스케치, 김건모, 페닉, 에코, 유영석, 뱅크, 포지션, 장나라, 탁재훈, 김현철, 봄여름가울겨울, 한영애, 컨추리꼬꼬, 리아, Y2K, 성시경, 고릴라, 조관우, 지누, 변진섭, 이선희, 비쥬, 안재욱, 박화요비, 윤종신, 양파, 박미경, 이수영, 포지션, 김범수, 유영석, 조성모, 박정현, 신화, GOD, 버블시스터즈, 심수봉, 박상민 등 다수

3. 크리에이티브 그룹 프로파일
이지나 / 연출
現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대우 전임
1964 대구출생. 중앙대 연극영화과 졸업,
런던 Middlesex University MFA International Theatre Directing 졸업
1998 런던에서 다국적 연극그룹 "YIGINA"결성
[Umbilical Cord>(오태석 작 ‘태’) - 한국 연극 런던에서 첫 공연
1999 “One-The Other”(영국단체) 서울공연 기획
2000 London to Seoul 2000 재공연 하여 The Times, The Independent,Time Out 등의 유력일간지 및 주간지에서 호평 받음.
2002 뮤지컬 [록키호러쇼],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
2003 연극 [ART], 뮤지컬 [그리스]
2004 연극 [메이드인차이나]
2005 연극 [클로져]

Malcom Lim / 제작감독
現 성균관 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출강
現 성균관 대학교 대학원 공연예술 박사 과정 중
건국대학교 예술대학 공예디자인과 졸
City Lits College 의상 및 무대디자인 코스 수료
Wimbledon School of Art 대학
Wimbledn School of Art 대학원(MA Theatre Theatre/Scnography)
1990 영화 [밀크쵸콜릿1050-1990] 미술감독
1991 광고 디자인너(프리랜서), 일간스포츠, 스포츠 조선
2000 이오네스코 작 ‘레슨’, 무대 및 의상디자인, 런던대학 골드스미스극장
2001 3 Operas, 어시스트 무대디자인, The Bridewell Theatre/London
2001 뮤지컬 [Happy Prince] 무대디자인, Subiton Theatre/London
2001 연극 [로미오 쥴리엣] 작, 연출, 무대디자인, Wimbledon School of Art Theatre/London
2002 [Movie Magic], 어시스트 디자이너, Old Vic Theatre/London
2002 [Two in One] 작, 연출, Roman Eagle Theatre/Edinburgh, 폴리미디어 극장/서울
2003 단편영화 [헬로 그랜맘] 작, 연출 제작

이우형 / 조명 디자인
現 서울예술대학 전임교수
서울예술대학 실내디자인과 졸업.
뉴욕 대학원 MFA 수료.
미국 현지에서 30여 작품의 무대디자이너로 활동
미국 무대미술가협회(Union) 정회원으로 등록된 유일한 한국인 조명디자이너.
오페라
뮤지컬 외 다수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김태영 / 무대 디자인
現 건국대학교 예술조형대학 – 산업디자인과 전임교수
호서대학교 예술대학 연극영화학과 출강
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 무용학과 출강
PACE UNIVERSITY - 무대기술 학사
BROOKLYN COLLEGE - 무대미술 석사
  1996 Play [Trifles], New Workshop Theatre
  1997 Play [Hello from Bertha], New Workshop Theatre
  1998 Play [The Kentucky Cycle], New Workshop Theatre
  1998 Play [Every Goodbye ain't one], New Workshop Theatre
1999 Play [Feeding The Moonfish], New Workshop Theatre
  1999 Play [The Last Night Of Ballyhoo], Gershwin Theatre
  2000 Play [Free Gift], 78 Street Theatre
  2000 Opera [Street Scene], Walt Whitman Theatre
  2000 Musical [Evita], Klitgord Auditorium
2001 Play [Romeo and Juliet]
2001 무용 [유리조각], 문예회관대극장
2002 뮤지컬 [ToTo], 동숭아트센터
2002 화상연극 [Two in One], 폴리미디어씨어터
2002 연극 [SPHINX], 아룽구지
2003 뮤지컬 [블루 사이공]
2004 뮤지컬 [블루 사이공]
2004 뮤지컬 [빠담빠담빠담]

안현주 / 의상 디자인
現 ㈜쇼크레도 입사 의상디자인, 제작 및 진행실장
독일 Bielefeld Fachhochschule(빌레펠트 디자인종합대학)
의상디자인전공, 무대의상부전공 석사학위졸업(Diplom)
독일 Paderbone Gesamthochschule(파더본 종합예술대학교) Kunstpaedagogik(미술교육전공)
독일 Bielefeld Stadttheater(빌레펠트시립극장) 의상디자인/진행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기획작품 스타일리스트
1997 연극 [Hase Hase], 독일 빌레펠트종합대학극장
1998 뮤지컬 [Haensel & Grethel], 독일 빌레펠트종합대학극장
1998 독일 Duesselodorf 패션쇼
1999 독일 Essen 패션쇼
1999 뮤지컬 [Frau Luna], 독일 빌레펠트시립극장
1999 독일 Herford 패션쇼
1999 뮤지컬 [마술피리], 일본 오사카시립극장
1999 백남준 DMZ프로젝트
2000 뮤지컬 [My fair lady], 독일 빌레펠트시립극장
2001-02 뮤지컬 [오페라의유령], 엘지아트센터
2002 오페라 [Idomeneo], 독일 빌레펠트시립극장
2002 오페라 [Madamme Butterfly], 독일 빌레펠트시립극장
2003 독일 Bielefled 패션쇼
2003 뮤지컬 [Ein sommernachtstraum], 독일 헤어포드시립극장
2003-04 뮤지컬 [캣츠] 빅탑, 서울/지방5개 도시
2003-04 뮤지컬 [맘마미아], 예술의전당
2004 뮤지컬 [캬바레], 서울세종문화회관
2004-05 뮤지컬 [미녀와야수], 엘지아트센터
2004 뮤지컬 [지저스크라이스트수퍼스타], 세종문화회관
2004 뮤지컬 [아이러브유], 연강홀/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2005 댄스그룹 [Fuego] 내한공연, 예술의전당
2005 뮤지컬 [노틀담드파리] 의상진행, 세종문화회관

채송화 / 분장 디자인
現 대구보건대학 뷰티코디네션과 겸임교수.
現 한국분장 예술인 협회 운영위원.
現 CREA(크레아) 분장팀 대표.
Paris Christian Chauveau 졸업
CIDESCO(국제분장사 자격증) 취득
- 연극
[소풍], [연 카르마], [한 여름밤의 꿈], [환], [서울에 착한여자], [짬뽕], [매직룸], [보이첵], [두문사이], [햄릿 스펙트럼 2001], [한단고기], [내친구 체브라시카], [헨젤과 그레텔], [징검다리], [레고인간], [매직 게이트]
- 무용
[천적증후군. 오르페우스 신드롬], [어린왕자], [꼬리를 문 물고기], [안은미의 춘향], [아바타 처용], [신작로], [신 오이디푸스], [하늘고추], [달에 묻은 섬], [금시조]
- 뮤지컬
[안악지애사], [클럽 오베론]
- 전시회
[몸과 색의 아름다움], [타자로서의 신체- Bady as the others], [2001 인천 현대 미술가전] [미녀와 야수전]
- 바디페인팅
[춘천국제 마임 페스티벌], [서울 연극제], [마일 연극제],[대구 거리문화축제], [태백 쿨 시네마 축제]

원성연 / 애니매이션 디자인
現 트라이큐브 대표이사
2002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온라인 및 영상 프로젝트
2003 뮤지컬 [캣츠] 온라인 및 영상 프로젝트
2004 뮤지컬 [미녀와 야수] 온라인 및 영상 프로젝트
2004 LG 전자 제품 관련 3D 캐릭터 애니메이션 제작
外 수십여 件의 기업 웹사이트 및 Credential 영상물 제작

은준형·안훈철 / 음향 디자인
은준형 - 現 Technician Group 소속 Main Engineer
안훈철 - 現 (주)Sovico 음향 연구소 소속 과장
Zakky / 프로덕션 매니저 · 장비후원관리
現 Technician Group 소속
국내 유일 전문 Promotion & Endorsement Specialist
내한 공연 Production & Stage Manager
현역 뮤지션으로 현재 유니언 KFM(Korean Federation of Musicians) 설립중
40여 팀 이상의 아티스트 대상 Endorsement & AR(Artist Relation)
Manhhatan Transfer, Korn, Limp Bizkit, Fear Factory, Avril Lavigne, Sex Machine Guns, Bond, Alicia Keys, Elton John, T-Square & Dimension, Sting 등 국내 유수 내한공연과 서태지 [Live Wire], 크래쉬, 시나위, DOA(신대철+김도균+김태원) 등 국내공연의 Production & Stage manager와 Technician service.

 Production 소개

Zemiro 제미로
제미로는 지난 2001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의 한국 공연 제작을 시작으로 공연 사업에 진출하였다. [오페라의 유령]은 국내 뮤지컬 사상 최고의 제작비, 최고의 매출, 최장기 공연, 최다 관객 동원 등 새로운 기록과 함께 국내 공연 시장 확대와 공연 문화 향상의 역사적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이어 2003년에 [Cats], [Matthew Bourne's Swan Lake], [Grease], [Chicago], [The King and I] 등 세계적인 뮤지컬을 성공적으로 제작했다. 또한 2003년 7월 넌버벌 퍼포먼스 [도깨비스톰]의 판권 인수와 상설공연 제작을 통해 국내 창작 시장에 진출하였고, 해외에서는 미국 브로드웨이의 공연 제작사들과 2003년 10월부터 [Little Shop of Horrors], 2004년 3월부터 [Cookin']에 공동제작사로 참여하고 있다. 2004년 8월 디즈니의 초대형 뮤지컬 ‘미녀와 야수’를 제작하면서 국내 최초로 디즈니 뮤지컬을 선보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에이브릴 라빈 / 본드 / 알리샤 키스 / 티-스퀘어 & 디멘션 스팅 등의 내한공연을 통해 국내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사 및 에이전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콘서트 사업진출도 성공적으로 시작하였다

Producer 김영욱·임양혁·송한샘
Marketing 문진애
Web Master 박동만
Stage Manager 이재문
Box Office Manager 이송이

Musicals
뮤지컬 헤드윅 2005.4.12~6.19 라이브 극장
뮤지컬 미녀와 야수 2004.8~2005.1 LG아트센터
Cookin' - 오프브로드웨이 2004.3~Open 미네타레인 극장, 뉴욕
뮤지컬 킹앤아이 2003.11~2004.1 LG아트센터
뮤지컬 유린타운 2003.10~2004.1 우림 청담 씨어터
뮤지컬 리틀샵오브호러- 브로드웨이 2003.10~2004.8 버지니아 극장, 뉴욕
뮤직퍼포먼스 도깨비스톰 2003.8~Open 도깨비극장
뮤지컬 시카고 2003.8 국립극장
뮤지컬 그리스 2003.5~9 폴리미디어, 토월극장, 동숭아트센터
뮤지컬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 2003.5 LG아트센터
뮤지컬 캣츠 2003.1~2 예술의전당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2001.12~2002.6 LG아트센터
Concerts
박정현 2005.4.7 ~ 10 LG아트센터
스팅 내한공연 2005.1.28~29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티스퀘어&디멘션 내한공연 2004.12.10~11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본드 내한공연 2004.10.22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알리샤키스 내한공연 2004.10.13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
에이브릴라빈 내한공연 2004.8.11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Technician Group 테크니션그룹
뮤지컬 헤드윅 프로덕션 매니지먼트 · 장비후원관리 및 유지보수· 음향디자인.Staff 모두가 뮤지션이며 음악 및 장비관련 전문가로 구성.국내 최초의 음향장비, 악기 promotion & musician endorsement company.내한공연 Production & Stage manager와 Technician service를 제공.Manhhatan Transfer, Korn, Limp Bizkit, Fear Factory, Avril Lavigne, Sex Machine Guns, Bond, Alicia Keys, Elton John, T-Square & Dimension, Sting 등의 내한공연에서 production & stage manager와 technician service를 했으며 Avril Lavigne, Suzanne Vega, Bob Dylan, Billy Joel, Tango, Eagles, Tube등의 내한공연을 준비 중이다. 국내공연으로는 서태지 live wire, 크레쉬, 시나위, DOA(신대철+김도균+김태원)등을 진행했다.그외 40여명(또는 팀) 이상의 아티스트에게 엔도스를 하고있다.

SOVICO ㈜소비코
뮤지컬 헤드윅 음향디자인 / JBL Vertec Speaker System, Crown, Sound Craft, Aviom, AKG Mic 등 배우·Stage· FOH를 포함한 모든 음향장비 Endorsement 국내 최대의 음향장비 전문회사로 2002 한·일 월드컵 음향과 대구 유니버시아드 음향 공식 스폰서를 하며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음향연구소를 부설기관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음향설계에 적극적으로 참여 및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국내 아티스트들과 엔지니어등 음악종사자들의 Endorsement 및 후원에도 앞장서 주력하고 있다. 세계적 브랜드 JBL, Crown, AKG, Aviom, Sound Craft, Digico, Lexicon 등 뛰어난 장비의 수입 공급처이다.

Yamaha Music Korea 야마하 뮤직 코리아
“Hedwig & Angry Inch Band”에 Yamaha Drum Set, Upright Piano Endorsement
세계적 유명 다국적기업인 YAMAHA의 한국지사로 음향장비와 관현악기, 전자악기등 음악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적극적인 뮤지션 엔도스먼트를 통해 많은 기여를 하고 있으며 야마하 뮤직스쿨을 통한 아티스트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Cort guitars 콜트 기타
Cort "Hedwig" Custom Guitar & Bass 특별 디자인&제작 Angry Inch Band 전원에게 Endorsement
국내 최대의 기타제조사. Cort라는 브랜드로 전세계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전세계 판매 1,2위를 다투는 수출역군이며 유럽에서 브랜드 1위를 차지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브랜드이다.

Fender Guitars 펜더 기타
Hedwig & Angry Inch 밴드에게 Fender Guitar & Bass를 기증, Fender Guitar Amp Endorsement
말이 필요 없는 전설적인 Guitar 브랜드. Cort Guitars와의 수입판매계약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하였다. 뮤지컬 ‘헤드윅’을 통해 펜더 기타 최초로 국내 밴드에게 Endorsement를 해주는 선례가 된다.

웹사이트: http://www.zemi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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