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협, 한국증시 FTSE 선진국지수 편입방안 등 논의
FTSE 지수는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사와 런던증권거래소가 공동으로 설립한 FTSE International이 발표하는 지수로 MSCI 지수와 함께 국제기관투자자들이 투자결정을 할 때 많이 활용하는 세계 2대 투자참고지표이다. 현재 대부분의 유럽계 자금의 투자시 벤치마크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약 2.5조달러로 추산되고 있다.
한국 증시는 현재 FTSE의 준선진국지수에 포함되어 있으며, 아직 선진국 지수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FTSE는 현재 한국증시의 선진국지수편입을 위한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9월 중에 발표할 예정이다.
그동안 증협은 정부 및 증권업계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700여개의 국제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우리 외환정책과 금융정책을 소개하는 등 한국증시의 FTSE 및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웹사이트: http://www.ksda.or.kr
연락처
조사국제부 이동율 팀장(2003-9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