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는 오는 9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시청 민원실 앞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

직거래장터는 부천시, 농협중앙회 부천시지부가 주관하고 ▲부천농협 ▲오정농협 ▲농업경영인연합회 ▲자매결연시군(강릉시, 무주군, 봉화군, 진도군, 옥천군)이 참여한다.

부천시 관내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강릉시(돈육, 한우, 한과류, 건어물류) △무주군(과일류, 꿀, 옥수수, 더덕, 버섯 등) △봉화군(사과, 두류, 잡곡류 등) △진도군(을금, 멸치, 홍새우 등 수산물) △옥천군(배, 삼백초, 작두콩, 참옷가공품)에서 생산된 성수품 위주의 농ㆍ수ㆍ축산물이 직거래 장터에 풀릴 예정이다.

시는 자매결연 시ㆍ군이 생산한 농수산물의 판매장터를 제공함으로써 직접 판매로 인한 농가소득 증대와 소비자 가계부담 경감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직거래장터의 운영상 구입한 농ㆍ수ㆍ축산물의 배달이 불가하다”며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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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농산지원과 032-320-3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