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B국민은행(www.kbstar.com/은행장 강정원)은 고유가,고물가 시대에 추석을 맞이한 고객들의 가계부담을 조금이나 줄이고, KB국민은행이 성공적으로 지주사로 전환하는데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창구송금수수료를 은행권 최저 수준으로 면제 또는 인하한다고 8일 밝혔다.

금번 창구수수료 인하 내용을 보면 당행으로 송금하는 경우 종전에 10만원 이하 송금을 보낼 때 부담하던 1,000원의 수수료를 전액 면제 하였으며, 타행으로 송금하는 경우 종전에 10만원 이하 송금시 부담하던 2,000원을, 3만원이하 송금시는 600원으로, 3만원초과 10만원이하 송금시는 1,000원으로 각각 1,400원, 1,000원 인하하였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거래횟수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10만원이하 창구송금수수료를 금융권 최저 수준으로 인하함으로써 많은 고객들이 일상생활과 밀접한 은행서비스를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편리하게 이용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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