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8일부터 8월 29일까지 오픈아이피티브이,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 KT 등 4개 허가신청법인의 허가신청서를 접수 받아 9월 2일부터 9월5일까지 사업계획서 심사, 허가신청법인의 의견청취 등의 심사를 마쳤다.
그 결과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 KT 3개사는 심사기준에 부합되었으나 오픈아이피티브이의 경우에는 재정적 능력의 심사사항에서 기준점수에 미달하였다.
※ 각 심사사항별로 100분의 60 이상, 총점은 100분의 70 이상을 받은 경우 적격으로 판정
방송통신위원회는 9월중 허가대상법인이 허가관련 필요서류를 제출하면 허가서를 교부할 예정이며, 10월부터 IPTV 상용서비스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10월 1일부터는 IPTV 제공사업 허가신청을 수시로 신청할 수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연락처
방송통신위원회 융합정책과 박노익 과장 (750-2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