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 각지에서 활약하고 있는 태권도 명인들의 이야기가 만화로 제작된다.

다모라(대표이사 강민수)는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대순)과 손잡고 세계 태권도 명인 30인의 태권도 개척사를 영문 만화로 제작, 출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공모를 통해 입상한 총 30여 편의 수기는 이미 ‘지구촌 끝까지 1, 2’와 ‘This is the Life I Have Chosen’이라는 책으로 엮여 출간된 바 있으며, 본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교훈과 꿈을 줄 수 있는 교육용 만화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최우수상을 차지한 이태은 사범(캐나다)을 비롯하여 박수남(독일), 문대원(멕시코), 민경호(미국), 강창진(미국), 강병권(미국), 박익수(세네갈), 김용기(알바니아) 등 한국인 사범은 물론, Anita Seo Dornbach(네덜란드), Seck Dame(세네갈), Norbert Mosch(오스트리아) 등 외국인 사범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는 향후 3년 간 계속해서 만화로 제작, 수출된다.

다모라 개요
다모라는 한국 문화 컨텐츠를 영어로 가공하여 해외에 알리는 일을 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dammo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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