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 태권도 명인에 대한 만화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다모라(대표이사 강민수)가 최근 김산호씨를 프로젝트의 총감독으로 영입했다.

김 총감독은 앞으로 수기 공모를 통해 입상한 30여 명의 태권도 명인들의 이야기를 만화로 제작하여 수출하는 프로젝트를 지휘하게 된다. 한국 만화의 살아있는 전설로 통하는 김산호 총감독은 60년대를 풍미한 ‘라이파이’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며, 뉴욕 찰튼 코믹스의 전속 작가로 활동하며 미국에 처음으로 동양적인 만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현재는 한국 역사 바로 알리기에 힘쓰며 여전히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다모라 개요
다모라는 한국 문화 컨텐츠를 영어로 가공하여 해외에 알리는 일을 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dammo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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