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는 미스코리아 단체인 ‘녹원회’ 및 소속회원(회장 최영옥)을 환경의 소중함과 저탄소․녹색성장을 널리 알리고 환경사랑을 실천하는 환경홍보대사로 ’08.9.25(목) 위촉하였다.

녹원회는 1987년부터 미스코리아 출신을 대상으로 결성된 단체로 역대 350여명의 미스코리아가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음

- 지난 태안 기름유출 사태 때는 기름제거 봉사활동을 하는 등 평소 환경보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

이 날 위촉식에는 녹원회 회원 뿐만 아니라, 환경재단과 기업 관계자 등 각계에서 환경보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 및 인사도 참여하였다.

이번 위촉식과 함께 녹원회에서는 제1차 환경 실천 프로젝트인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Return to Green' 행사를 추진한다.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Return to Green'은 흙탕물도 구하기 힘들어 어린이들이 수인성 질환과 목마름으로 고통받고 있는 물 부족 국가인 캄보디아에 생명의 우물을 만들어주는 프로젝트이다.

앞으로 녹원회 및 소속회원은 외면의 아름다움과 내면의 아름다움을 통해 물 문제 뿐만 아니라 최근 국제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기후변화․지구온난화에 대응하기 위한 저탄소․녹색성장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홍보활동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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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환경전략실 환경협력과 김형섭 과장 02-2110-6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