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B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은 지주회사 전환 등과 관련한 적정 자기자본 유지를 위해 9월 25일부터 9월 29일까지 영업점 창구를 통해 후순위채권을 발행한다.

발행한도 5,000억원으로 선착순 발행하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할 예정이다.

발행만기는 5년 6개월로 지급금리는 표면이율 7.45%(실효수익률 7.66%)이며, 3개월이자지급 또는 만기일시지급식을 선택할 수 있다.

최저가입금액은 1천만원으로 1천만원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발행금리 수준을 고려할 때, 장기 여유자금의 투자수단 또는 노후생활자금의 운용을 고려해 볼만하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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