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공감 환경정책 :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작지만 가치있는 생활환경 개선사안으로써 국민 생활 불편을 덜어주고 국민행복을 위한 환경정책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대폭적인 제도개선 및 많은 예산을 투입하지 않아도 국민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일상생활속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한달간 환경부 홈페이지 국민제안 코너를 통해 집중 공모한다.
생활공감 환경정책 아이디어 주요대상과제는 ‘재활용품 분리수거체계 개선 등 생활환경개선 아이디어’, ‘실내공기질 개선 등 국민건강보호를 위한 아이디어’ 기타 국민불편 개선사안 으로써 작지만 국민체감도가 높은 환경정책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함
국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는 관련부서의 1차 채택심사 및 우수제안 발표대회를 거쳐 최종 제안심사회의에서 창안등급을 부여받게 되며, 창안등급을 부여받은 제안은 창안등급별 최대 200만원의 포상과 장관표창이 수여된다.
창안등급별 시상내역은 특별상(200만원), 우수상(100만원), 우량상(50만원)의 포상금과 장관표창이 수여됨
환경부에서는 이번 국민제안을 통한 생활공감 환경정책 아이디어 공모와 동시에 내부 전직원을 대상으로도 집중공모를 실시하며, “발굴된 우수과제는 과감히 개선하여 국민의 불편해소와 국민행복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의 성과는 국민들의 많은 참여와 우수아이디어 제안이 좌우한다” 면서 “각 지역의 학생, 주부 등을 비롯하여 일반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아이디어 공모 참여를 위한 제안방법 등 세부사항은 환경부 홈페이지(http://www.me.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제안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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