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의 새로운 문화 패러다임 ‘문화CAN'
부천문화재단은 그동안 운영해 오던 다목적 문화사업의 특성에 맞는 독창적인 브랜드 네임의 개발로 여타 정책사업과의 차별화를 꾀하고자 개발단계부터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시민참여 공모를 실시했다. 전국 각 지역에서 127건의 시민참여의견이 접수됐으며, 그 중 5건의 브랜드 명칭이 입상의 영애를 안았다.
최우수상의 영애를 안은 브랜드 명칭은 “문화CAN"으로 Citizen(시민) Artist(예술가) Network(연결망)’를 줄인 말로, 시민과 예술가가 상호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다목적문화사업 그 자체를 의미하고, 또한 ‘할 수 있다, 가능’을 의미하는 ‘Can’ 은 밝고 활기찬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동시에 누구든지 쉽게 문화를 누릴 수 있고, 표현할 수 있음을 상징하여 선정됐다.
부천문화재단은 출범 7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선포한 문화CAN을 통해 다목적 문화사업의 사업정신을 계승하고 문화관광분야의 획기적인 변화 및 다양한 분야의 우호협력 관계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브랜드 명칭 선포를 통해 교육기관ㆍ예술가ㆍ문화기관 등과의 문화 교류 등 다양한 공동사업이 내년에 추진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연락처
부천시청 문화예술과 032-320-6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