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채권시장, 변동성 대폭 확대 속 거래 증가
9월 채권시장은 미국발 신용경색 사태의 심화로 인해 큰 폭으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등 변동성이 대폭 확대된 양상
금리는 크게 상승한 원/달러 환율과 리먼 브러더스 관련 국내 금융회사의 손실에 따른 유동성 우려감 등의 영향으로 큰 폭 약세를 보이다가 월말 경제지표를 통해 경기둔화세가 확인되며 국고채 수익률은 하락세로 마감했으며, 은행채 스프레드는 크게 확대되어 마감
- 국고채(3년) 수익률은 소폭(3bp) 하락(5.77%→5.74%)
- 국고채 대비 은행채(AAA) 스프레드(3년) : 137bp(8월말) → 177bp(9월말)
외국인의 채권 순매수가 급증하고, 장외거래량(매매일기준)은 252.3조원으로 전월대비 59.9조원(31.1%) 증가
일평균 거래량은 12.0조원으로 전월대비 2.4조원(24.9%) 증가
외국인투자자의 매매일 기준 장외 순매수는 4조 6,197억원으로 전월대비 3조 8,297억원 증가
개인투자자 매매일 기준 장외 순매수는 9,156억원으로 전월대비 2,381억원 증가
전체발행규모는 35.7조원으로 전월대비 3.2조원 감소
국채 발행은 5.0조원으로 전월과 비슷
통안증권 발행은 14.5조원으로 전월과 비슷
은행채 발행은 9.3조원으로 전월대비 2.8조원 감소
웹사이트: http://www.ksda.or.kr
연락처
채권부 채권시장팀 이한구 팀장(2003-9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