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디자인 올림픽 2008’은, 서울시의 2010 세계디자인 수도 지정을 기념, 세계적인 디자인 문화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된 종합 디자인 축제로 다양한 디자인 행사가 펼쳐질 전망이다. 오토데스크는 이번 ‘서울 디자인 올림픽 2008’ 내 ‘오토데스크 존’을 마련, 방문자들이 건축, 제조, 엔터테인먼트, 공공 등 각 산업 분야의 디자인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디자인의 의미와 친환경 디자인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16, 17일 양일간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내에 설치될 특설회의장에서 디자인세미나를 개최, 한라대, 홍대 교수진 및 현대자동차, GM대우 자동차 디자이너, 게임·애니메이션 제작 디자이너 등 국내 각 디자인 산업을 대표하는 유명 연사를 초청하여 빌딩정보모델링(BIM) 관련 3D로 디자인·설계하는 친환경 건물 개념과 제조 분야에서 제조 효율성 증대와 폐자제 낭비를 최소화하는 디지털 프로토타이핑(Digital Prototyping) 기술, 블록버스터 영화 및 에니메이션 제작에 활용되고 있는 최첨단 엔터테인먼트 솔루션에 대해 소개하고 국내 디자인의 혁신 및 발전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갖는다. 또한, 30일에는 ‘서울 디자인 올림픽 2008’ 공모전 수상 작품 중 오토데스크가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가장 잘 표현한 작품을 선정하여 ‘오토데스크 혁신상’ 수상 및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상패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오토데스크는 오는 25일, 고객사,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그린 서울을 위한 오토데스크 한마음 자전거 타기’를 개최,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실현하는 대표 기업으로서의 오토데스크를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 이후에는 자전거 300대를 서울시에 기증, 서울시가 지향하는 친환경 도시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오토데스크 코리아의 남기환 대표는 “이번 서울 디자인 올림픽 2008의 공식 참여사로서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2D 및 3D 디자인 설계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디자인’ 솔루션을 선보임으로써 ‘서울 디자인 올림픽 2008’이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융합하는’, ‘참여하는’, ‘체험하는’, ‘연결되는’ 4가지 핵심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며 “국내 디자인 산업의 발전을 고민하고, 미래 디자인 세계를 미리 체험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미나 등 각종 행사에 대한 보다 상세한 사항 및 참여 문의는 ‘오토데스크와 함께하는 서울디자인올림픽 2008’ 홈페이지(www.myautodesk.net/sdo2008)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개요
오토데스크코리아(Autodesk Korea Ltd.)는 오토데스크의 한국법인으로 1992년 설립된 이래 국내의 설계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해왔다. 전 산업에 걸쳐 2D와 3D 캐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