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10월 8일(수)부터 12월 31일까지 대외금융환경 악화에 따른 외화유동성 위기를 지역민의 단합된 힘으로 극복하기 위한 취지로「DGB외화 모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DGB외화 모으기 캠페인」은 해외송금액의 고객지급 시 최대 70%까지 환율을 우대해주고, 외화예금으로 입금할 경우에는 송금수수료를 전액 면제해 준다.

외화정기예금의 경우 연 5.0% ~ 6.0%대의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이번 캠페인기간 동안 선착순으로 외화정기예금에 가입하는 고객 100명에게는 행운의 2달러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지역민들이 장롱 속에 보관해 둔 외화를 은행에 예금함으로써 어려운 외환시장에 적잖은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dg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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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국제업무부 과장 김학수 (☎053-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