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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15 12:07
서울--(뉴스와이어)--동양화재(사장 정건섭, www.insuworld.co.kr)는 그동안 진행해온 한진그룹 계열분리에 대해 3월 14일 공정위로부터 최종 확정 통보받고, 명실상부한 독립적인 경영의 길을 걷게 됐다.

이로써 동양화재는 공익적 성격이 강한 보험회사로서의 독립경영 보장으로 기업 투명성에 대한 시장의 증대되는 요구에 적극 부응하고 주주가치 경영과 기업가치 극대화에 회사 경쟁력을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올 10월로 예정되어 있는 강남신사옥의 이전에 맞춰 CI변경과 함께 제2의 창업 수준의 다양한 변화를 통해 ‘수익성 있는 성장으로 2009 TOP3 도약’이라는 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 참고 : 우리나라 공정거래법상 그룹의 계열분리를 위해서는 계열사간 상호지분율을 3% (상장주식 기준) 이하로 낮추고 상호지급보증을 완전히 해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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