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B국민은행(www.kbstar.com/은행장 강정원)이 지난달 29일 출시한「허브정기예금」이 출시 9영업일만인 10월 10일 1조원의 판매실적을 돌파했다.

이 상품의 성공 비결은 ‘안정적인 재테크 수단’으로서의 정기예금의 개념을 ‘안정성을 바탕으로 한 재투자 상품’으로 바꾼 데 있다.

즉 목돈 예치 후 자금운영 목적 및 성향에 따라 고객이 선택한 일정금액의 원리금으로 적금 또는 적립식펀드 등으로 재투자가 가능한 고객 중심의 맞춤형 상품이라는 점이다.

또한,「허브정기예금」은 KB생명과의 제휴를 통해 뇌출혈 또는 급성심근경색 진단 시 1천만원, 질병 및 재해로 인한 수술 시 최고 250만원을 지급하는 실속있는 “VIP메디컬보험”을 모든 가입고객에게 무료로 적용하고 있다.

지금까지 부가서비스로 제공되던 보험상품이 상해보험 위주의 구색 갖추기였다면 이 상품은 실속있고 알차게 구성되어 실제로 출시 일주일만에 급성심근경색 진단 등 총 3건의 보험 청구사례가 발생하는 등 상품의 높은 효용성을 입증해 주고 있다.

이 상품의 가입금액은 1천만원 이상으로 가입기간은 1·2·3년제 3종류이고, 상품유형은 계약기간 중 원금지급비율에 따라 총 5종류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고객이 매월 수령하는 원리금을 생활자금, 적립식 펀드 등의 재투자 및 정기적인 해외송금 등 자금운영 계획에 따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적용이율은 1억원이상을 기준으로 최고 금리가 1년제 연6.3%, 2년제 연6.4%, 3년제 연6.5%이며 특히, 오는 10월말까지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KB금융지주의 출범을 기념한 연0.3%p의 “사은이율”을 제공하여 최대 연6.8%의 이율을 받을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어렵게 마련한 소중한 목돈을 고금리의 안정적인 정기예금으로 운용하면서도 미래를 위한 재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이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웹사이트: http://www.kb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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