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세계 각국의 민속공예품 전시와 시연이 부천세계무형문화유산엑스포 꽃비관에서 세계에서 유명한 문화유산에 대한 다양한 작품들이 10월 10일부터 30일까지 선보이고 있다.

이번 세계무형문화유산전은 일본, 중국, 러시아, 베트남의 공예 무형문화유산으로 여러 도시 유명 작품의 작가인 세르게이 켈러 등 11명으로 구성된 110여개의 작품들을 부천엑스포에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다.

나라마다 다양하고 특색 있는 작품들이 참여하여 전시되고 있지만 일본 공예 무형문화유산으로는 독특한 옻칠 공예품 선보이며, 또한 나쯔카와 부채공예는 토산품으로 매우 진귀한 물건으로 알려진 토산품이며, 가와사키시의 이시와카 히로보누는 데가끼유젠 염색으로 세계에서도 유례없는 섬세하고 우아한 선과 자연의 풍물을 회화적으로 그려내는 것이 특징인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다.

중국 공예 무형문화유산으로는 종이를 자르는 전지공예로 공자, 종규, 수 등의 유명한 작품 전시와 동조각과 은제수공이 선보인다.

또한 러시아 공예 무형문화유산으로는 매우 섬세하고 사실적인 민속 목조각품을 볼수 있으며 베트남의 공예 무형문화유산으로는 청동조작가로 유명한 느구옌 비엣 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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