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국제 IT 자격 교수협의회 발족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교수협의회는 10월 17일(금) 서울 롯데호텔에서 발기모임을 갖고 교수협의회의 설립 취지와 앞으로의 활동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며, 각 권역별 교수협의회를 대표할 협의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이번에 출범하는 교수협의회는 국제표준IT자격 ICDL을 포함한 국내외의 다양한 정보지식 자격에 대한 외부 전문가의 자문 및 검증을 통해 생산성향상에 부합하는 지식 및 교육서비스 제공과 국민 정보지식 수준을 향상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설립되었다.
교수협의회는 전국 유명 대학의 IT 및 관련 전공 교수 38명(별첨 참조)으로 구성되며 소속 교수들은 수도권, 충북강원, 대전충남, 광주호남, 부산경상 등 5개 권역으로 나뉘어 IT 활용능력 교육 및 자격 검증을 통한 국내 IT 활용능력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향후 교수협의회는 IT 활용능력 교육 발전전략 자문, 외국 자격의 한글화 감수 및 자문, 한국 IT 자격의 해외수출 자문, 국내 실정의 IT 교육 프로그램 개발 자문, 세계적인 IT 활용능력 교육기관인 ECDL 협회와의 학술교류 등 다양한 자문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ICDL뿐만 아니라 국내 IT 교육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국생산성본부 최상록 e비즈니스혁신본부장은 “국내 IT 및 IT 활용능력 개발을 통한 국가 생산성 향상에 있어 교수협의회의 활동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 평가하고 “우리나라 IT 교육의 세계화를 위해 교수협의회의 IT 자격과 교육 관련 의견을 적극 수용할 것”임을 덧붙였다.
한국생산성본부 개요
1957년에 설립된 한국생산성본부는 우리 사회에 최초로 ‘경영’의 개념 및 ‘컨설팅’을 보급한 국내 최고의 교육·컨설팅 전문기관이다. 1986년에 더 체계적인 생산성 향상 추진을 위해 정부 산하 특별법인으로 확대됐으며 교육·컨설팅을 기반으로 국가생산성대상(NPA), 국가고객만족도(NCSI),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KOREA) 및 각종 생산성 통계 조사 등을 발표하고 있다. 지식경제·혁신주도형 경제 체제에서 국민의 풍요로운 삶은 끊임없는 창조적·혁신적 활동이 수반되는 생산성 향상에 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혁신과 인간존중의 정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국가경쟁력을 선진화하고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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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ITQ센터 홍현택 선임전문위원 02-724-11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