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자유선진당이 공천에서 내세운 이두원 후보는 이곳에서 출생하고 이곳에서 교육받고 이곳에서 성장하고 이곳을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받친 정의감에 불타는 홍성군의 남아입니다. 자유선진당 기호3번 이두원 후보는 충남·대전 한우조합의 조합장 지냈고, 전국한우협회 부회장을 지냈으며, 이 고장의 농업·축산업을 위해 몸을 받친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홍성군민여러분.
한나라당 정권이 출범한지 8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럼에도 우리국민은 좌절과 실망 속에서 하루 하루 어려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이 도대체 농업·농촌을 위하여 무엇을 했습니까? 여러분의 삶의 질이 얼마만큼 나아졌습니까? 이명박 정권은 출범하자마자 농업진흥청을 폐기한다더니 대책도 없이 미국산쇠고기 수입을 전면허용해 우리나라의 축산농가에 엄청난 고통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런가하면 농사도 짓지않는 공무원들이 쌀 소득보전직불금을 가로채 또 농민들의 고통을 안겨주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한나라당의 정권이 하는 예입니다. 어떻게 이정권의 모습을 그대로 보고있을 것 입니까?
홍성군의회의원은 총 9명 가운데 무소속의원 1명 제외하면 모두 한나라당 소속입니다. 이들이 한나라당 정권에 잘못을 어떻게 꾸짖으며 어떻게 비판하며 어떤 대안을 제시할 수 있겠습니까? 한 사람이라도 홍성군민을 위해서 제대로 꾸짖고 제대로 비판하고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의원뺏지만 가슴에 달고 거들먹거리는 사람은 절대로 홍성군의 발전을 위해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 자유선진당의 이두원후보는 축산 농업 전문가로서 여러분을 위해 밤낮없이 뛸 일꾼입니다. 여러분들이 정말로 잘 살기를 원하신다면 우리 자유선진당의 이두원 후보를 홍성군의회로 보내주십시오. 여러분을 등 태우고 뛸 수 있는 힘찬 일꾼이 군의회에 들어가야만이 홍성군이 제대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번선거는 한 사람의 빈자리를 채우는게 아니라 더 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농민과 농촌을 위해 제대로 일하고 온 몸을 희생하며 뛸 수 있는 참 일꾼을 뽑아야 합니다. 실력있고 능력있고 헌신 할 수 있는 젊음이 넘치는 이두원 후보를 군의회에 보내 여러분들의 확실한 일꾼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이두원후보가 새롭게 이 막힌 정국을 뚫고 홍성을 위해 모든 것을 받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을 호소드립니다. 뛰어난 실력 탁월한 능력 강한 집념을 지닌 이두원 후보를 선택하셔서 여러분이 명예와 자존심을 살리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고장을 위한 심부름꾼, 힘차게 달릴 수 있는 말로 써 주시길 바랍니다.
2008. 10. 19 자유선진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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