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불황 속 소비심리 위축으로 씀씀이가 줄어든 알뜰 쇼핑객들을 위한 보상판매 마케팅이 다시 등장했다.

헌 제품을 보상해주고 불황기에 기존 고객을 붙잡는 전략으로 면도기나 전기밥솥 등 생활가전 제품을 저렴하게 새걸루 바꿀 수 있는 기회다.

현대백화점 경인7개점은 10월23일까지 생활가전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린나이 가스렌지, 필립스 면도기, 쿠쿠 전기밥솥 등을 구입시 사용 중인 동일 브랜드 제품을 가져오면 보상할인 판매를 해준다. 면도기는 2∼3만원, 가스렌지, 전기밥솥은 3∼5만원, 에스프레소 머신은 10∼25만원에 보상해준다.

백화점에서 홈쇼핑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현대백화점 미아점은 10월26일까지 홈쇼핑 인기상품전을 열고, 침구, 가구, 주방용품, 컴퓨터 등 현대홈쇼핑에서 인기를 끈 가정용품들을 선보인다. 주요상품으로 장수매트 게르마늄 매트 19만8천원, 글라스락세트(62p) 8만2900원, 에덴하우스 극세사 패드 1만2천원, 삼보컴퓨터(본체+19인치 모니터) 95만원(200대 한정)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ehyund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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