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방영중인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인기로 피아노, 바이올린 등 클래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백화점 미아점은 10월 26일까지 <삼익악기 Fair> 행사를 진행한다.

클래식에 입문하는 초보자들이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바이올린 14만원, 플루트 19만8천원, 첼로 48만원 등을 정상가 보다 10 ~ 3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또한 1억4천만원 벡스타인 피아노를 포함한 다양한 피아노 및 악기 50여점을 전시 및 판매한다.

고객들이 음악과 친숙해지도록 하기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10월 24일 오후 5시에 SBS 김정택 예술단장 재즈콘서트, 10월 26일 오후 3시에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이루마 피아노 연주 및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미아점 이동영 악기 바이어는“최근 클래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매장보다 10배 가량 큰 특설 매장을 준비해 초보자부터 전문가들까지 구입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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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이원룡 대리 02-3416-5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