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10월 22일(수)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매동 30-5번지 시지효성백년가약 상가 1층에 사월역지점(지점장 김무기 ☎ 053-794-8672~4)을 개점했다.

이날 개점식 행사에는 이화언 대구은행장과 김범섭 수성구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

대구은행은 대구·경북의 행정 및 금융 중심지이자 우리나라에서 가장 역동적인 자치구중 하나인 수성구의 신 주거중심인 사월역 지역에 새로이 지점을 개설함으로써 지역민께 보다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사월역지점은 지역 내 주민들의 고급금융서비스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고급 인테리어의 상담실(2실)을 갖추고, 은행 내 업무지식과 영업력이 뛰어난 지점장을 비롯한 금융상담사(F.A)와 우수한 직원들을 배치했다.

또한, 이용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최첨단 자동화기기 3대(365코너: ATM2대, CD기1대)를 설치해 신속한 금융서비스와 함께 친절한 상담으로 고객들에게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재테크 상담과 고품격의 금융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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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마케팅통할부 과장 김구환 053-740-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