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경기침체로 인해 구직자들이 체감하는 취업난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취업의 문을 두드리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실제로, 구직자 10명 중 9명은 전문 취업코치의 필요성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인 구직자 1,129명을 대상으로 “취업을 준비하면서 전문 취업코치의 필요성을 느끼십니까?”라는 설문을 한 결과, 88.8%가 ‘예’라고 응답했다.

신입구직자는 90.9%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경력구직자도 85.7%가 필요성을 느낀다고 답해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전문 취업코치가 가장 필요하다고 느낄 때는 ‘면접을 준비할 때’(34%)를 1위로 꼽았다. 이어 ‘입사지원서를 작성할 때’(15.6%), ‘진로에 확신이 들지 않을 때’(15%), ‘알짜기업인지 판단이 어려울 때’(9.8%), ‘입사 기업을 선별할 때’(9.6%) 등의 순이었다.

취업코치가 필요한 이유로는 28.8%가 ‘객관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려고’라고 답했다. 다음으로 ‘전문적으로 준비하고 싶어서’(19%), ‘구직기간을 줄이기 위해서’(16.6%), ‘취업 준비 방법을 잘 몰라서’(15.9%), ‘취업 정보를 빨리 얻고 싶어서’(12.9%) 등이 뒤를 이었다.

실제로 전문가로부터 취업코치를 받은 경험이 있는 응답자는 17.5%였으며, 이들 중 89.4%는 다시 받을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취업에 대한 조언이나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38.4%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조언이나 도움을 주는 사람은 ‘선, 후배’(47.3%,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이외에도 ‘친구’(42.3%), ‘교수님, 선생님’(13.9%), ‘배우자 및 애인’(13.4%), ‘취업스터디 멤버’(12%), ‘부모님’(11.1%) 등이 있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aramin.co.kr

연락처

사람인 홍보팀 김지은 02-2025-4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