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질환은 감기나 비염, 불면증, 변비, 과민성대장증후군 등 다양하지만 그 중에서도 운동부족과 급격히 추워진 날씨로 인한 허리통증 역시 주의해야 한다. 하루 일과의 대부분을 책상에 앉아 생활하는 수험생들은 운동 부족으로 인한 근력, 특히 목, 허리 근력이 약해져 있다. 이러한 상태에서 일교차가 커지고, 기온이 갑자기 떨어진 날씨는 근육 긴장을 불러 일으켜 근육통증을 불러올 수 있다.
수험생들의 허리통증의 원인은 바로 ‘나쁜 자세’가 주범이라 할 수 있다. 의자에 장시간 앉아 있다 보면 척추에 무리한 부담이 가해져 점점 자세가 흐트러지고 허리가 구부러지게 된다. 이러한 자세로 지내다 보면 척추가 C자 혹은 S자로 휘어진 ‘척추 측만증’이나 심각한 경우 허리디스크 등의 각종 척추 질환을 불러올 수 있다. 또한 주의력을 산만하게 하고, 집중력 저하와 만성 피로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허리를 구부리는 자세 말고도 다리를 꼬고 앉는 것 역시 피해야 한다.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는 척추와 골반의 일부에만 체중 부담을 가해 척추와 골반을 비뚤어지게 만든다. 특히 여학생들의 경우 골반이 비뚤어지게 되면 자궁이나 난소에도 영향을 끼쳐 생리통이나 생리 불순을 불러올 수 있다.
시험을 앞두고 피곤이 쌓여 잠깐씩 눈을 붙이기 위해 책상에 엎드려 자는 학생들이 있는데, 책상에 엎드려 자는 자세는 정상적인 척추의 만곡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그래서 책상에 엎드려 자는 것보다 잠깐이라도 바닥에 누워 허리를 편안히 핀 상태에서 휴식을 취해야 피로도 풀리고, 만성적인 목과 허리의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수험생들의 허리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바른 자세를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책상에 앉아 있을 때 바른 자세는 엉덩이가 의자 뒤편에 닿을 정도로 깊숙이 앉아 등과 허리를 반듯하게 세워 앉는 것이다. 이때 수건이나 쿠션을 이용해 허리와 의자 등받이 사이에 끼워 허리의 곡선을 유지시켜 주도록 한다. 무릎은 90도 정도로 구부리는데, 발 받침대를 이용해 무릎 높이를 골반 높이에 비해 높거나 낮아지지 않도록 맞춘다. 고정된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는 것은 좋지 않기 때문에 1시간에 한번 정도는 일어나 잠깐 걸어다니거나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좋다.
튼튼마디한의원 박선경 원장은 “갑자기 허리에 통증이 나타나거나 허리를 구부리고 펴기가 힘들 때는 아랫배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우선이다. 천장을 보고 바로 누운 자세에서 양팔로 양쪽 다리를 구부려 배쪽으로 끌어당겨 이 자세를 20초 정도 유지하도록 한다. 이와 동시에 아랫배 양쪽의 통증 부위를 손으로 지긋이 눌러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한 변비가 있거나 과식을 하는 경우 허리의 통증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만성적으로 재발하는 통증에 대해서는 이에 대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고 조언했다.
튼튼마디한의원 개요
튼튼마디한의원은 관절, 척추디스크질환을 치료하는 한의원입니다. 튼튼마디한의원은 퇴행성관절염, 척추관협착증, 퇴행성디스크, 산후관절통 등을 수술無, 통증無, 부작용無 라는 ‘3無 원칙’과 약해진 부위를 근본적으로 보강한다는 한의학의 보법(補法)을 기반으로 치료합니다. 빠르게 통증을 완화할 뿐 아니라 뼈와 관절, 척추 자체를 튼튼히 하고 나아가 몸 전체를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게 할 수 있게 치료합니다. 환자 개개인의 체질이나 증상, 진행 정도에 따라 개인별 맞춤치료를 제공하기 때문에 효과는 더욱 뛰어납니다. 경희대 한의과대학 약리학교실 연구팀과의 공동연구 결과, 튼튼마디한의원의 ‘연골한약’이 연골을 파괴하는 단백분해효소를 억제하고 연골 생성을 촉진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어 영국의 대체의학 전문학술지 '파이토테라피 리서치'에 게재되었습니다. 한방 치료에 과학적 근거를 마련한 이번 논문 등재를 계기로 튼튼마디한의원은 앞으로도 한방 치료의 과학화에 앞장 설 것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ttjoint.com
연락처
튼튼마디한의원 홍보팀 팀장 신향진 02-3453-1054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