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윤여을)는 PlayStation?2 한국 진출 이후 최초로 지난 1월 20일 PlayStation?2 게임 ‘아이토이: 에듀키즈’ (EyeToy: Edukids)를 발매한데 이어 YBM 시사닷컴과 공동으로 온 몸으로 신나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PS2 영어동화 타이틀 ‘아이토이: 테일즈’ (EyeToy: Tales)를 제작하여 2005년 3월 29일 발매합니다.

게임이라기 보다는 인터랙티브 PS2 영어 동화 S/W!!
‘아이토이: 테일즈’는 국내 최고의 온라인 영어 교육 전문 콘텐츠를 가진 YBM/Sisa.com과 SCEK가 공동으로 야심 차게 기획하여 제작한, 놀면서 배우는 국내 최초의 인터랙티브 영어 에듀테인먼트 PS2타이틀입니다.

‘아이토이: 테일즈’는 성인부터 아이들까지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영어 교육 중심의 알찬 온라인 컨텐츠를 만들어낸 YBM Sisa.com의 기획력과 SCEK의 PlayStation?2개발팀이 만들어낸 완성도 높은 영어동화 게임 소프트웨어입니다.

동화책에 PS2아이토이 카메라의 첨단 기술 접목

특히, 아이토이: 테일즈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아기돼지 삼형제'와 '구두장이 할아버지' 이야기를 토대로 동화책이라는 지면(종이)에 고정되어 있던 동화 캐릭터들에게 PlayStation?2의 아이토이 카메라 기술을 접목시켜 마치 생명력을 가진 듯 TV화면에서 생생하게 뛰어 놀고 어여쁜 그림의 캐릭터들이 아이들과 함께 화면 안에서 어울리게 하는 등 영어 동화책을 게임 소프트웨어 제작 기술과 접목시켜 새로운 에듀테인먼트의 세계를 창조하였습니다.

동화책 캐릭터를 직접 만지거나 말을 건다!!

따라서, EyeToy™ 카메라를 통해 연결된 TV 화면에서 자신의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몸짓을 통해 화면 안의 캐릭터들을 만져 보거나 화면 속의 동물, 사물들에게 말을 걸 수 있습니다. 또한, EyeToy™: Tales는 여러 가지 다양한 상황에서 TV속에 비친 단어를 터치하면 그림이 떠오르거나 그림을 터치하면 단어가 화면에 떠올라 아이들이 단어의 의미와 개념을 바로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SCEK 조민성 마케팅본부장은 “아이토이 테일즈는 지금까지의 동화책 개념을 바꿔버리는 획기적인 에듀테인먼트 상품이 될 것”이라면서 “제작 단계부터 교육 효과를 가장 고려해 제작했으며 흥미를 가지고 공부하도록 아이토이 기술을 접목시켰다” 고 밝혔습니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개요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세계적인 비디오 게임기PLAYSTATION 3, PlayStation2, PSP (PlayStation Portable)의 한국 비지니스를 총괄하고 있다.또한 한국의 우수한 게임 개발사들의 비디오게임 개발 장려하고 나아가 국내 비디오 게임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의 한국법인이다.

웹사이트: http://www.playstati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