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피부톤이 고르지 않으면 노화된 피부로 보여지며, 맑고 고른 피부톤은 젊음의 상징으로 비춰진다.

날씨가 싸늘해지는데도 지난 여름과 가을동안 칙칙해진 피부는 좀처럼 돌아오지 않는 피부는 한 살을 더 먹는 여성들의 마음을 심란하게 한다.

겨울이 다가오자 부랴부랴 피부 화이트닝 관리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현재 피부과에 내원하는 환자들 중 40%가 화이트닝 관리를 위해 따로 화장품을 구입한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특히 여름 내내 목메던 보습 에센스를 뒤로하고 미백용 세럼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의료진은 피부 보습은 그대로 유지되면서 화이트닝 관리를 해야 피부 나이를 줄이는 방법이라고 설명한다. 피부전문가의 도움말로 겨울철 화이트닝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 쌓여 있는 멜라닌 색소 배출해 내기

지난 계절들의 밝고 찬란했던 햇빛은 의도하지 않은 멜라닌 색소들을 얼굴 곳곳에 심어두었을 것이다. 이를 빼내려고 섣불리 건드렸다간 오히려 더 짙어지는 잡티들을 확인하게 된다. 잡티나 점, 기미, 주근깨 등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색소 레이저나 주기적인 화이트닝 토닝을 통해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 화이트닝은 보습의 부분집합

화이트닝 관리에 있어서도 보습은 따로 떼어서 생각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보습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피부가 건조해서 생기는 각질이 생기지 않고, 각질이 없어야 피지 분비가 원활해서 맑은 피부톤을 유지하게 되기 때문이다. 보습이 제대로 이루어진 피부 내에서 비로소 화이트닝이 제대로 이루어진다.

피부 건조가 눈에 보이게 심해졌다면 매일 화장품을 바르면서 가볍게 얼굴을 마사지해 주면 좋다. 특히 파우더를 바른 얼굴에 수분미스트를 지속적으로 뿌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피부 속의 수분까지 증발시켜 더 건조하게 만드는 좋지 않은 습관이다. 수분 미스트를 뿌린 후에는 수분크림 등을 덧발라 톡톡 두드려 스며들게 해주어야 한다.

수분 팩은 피부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각질은 물론 피부 깊숙한 곳의 노폐물까지 배출시키는 작용으로 윤기 있는 맑은 피부로 바꿔 준다. 그러나 팩을 오래 바르고 있으면 피부에 자극이 되므로 15분~30분을 넘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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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앤애프터클리닉은 대형기획사 연예인 이미지메이킹 전담, 연예인 피부관리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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