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 ‘공공부문을 위한 지속가능경영 전략 워크샵’ APO 국내연수 실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생산성본부(회장 직무대행 박우건 전무이사)는 11월 11일(화)부터 14일(금)까지 4일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21세기에 가장 중요한 개념 중에 하나이자 경영의 화두가 되고 있는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을 주제로 ‘공공부문을 위한 지속가능경영전략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APO(아시아생산성기구, 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연수의 일환으로 14개 회원국 공공부문 시스템의 유효성 발전담당 공무원 및 관리자 22명이 참가한다.
[14개 회원국 - 방글라데시, 대만, 피지, 인도, 인도네시아, 이란, 말레이시아, 몽골, 네팔, 파키스탄, 필리핀, 스리랑카, 태국, 베트남]

한국생산성본부가 지식경제부의 지원을 받아 APO 생산성향상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이번 연수는,
① 공공부문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개념과 미래 도전과제를 파악하고
② 공공부문의 관리시스템에 따른 새로운 혁신을 살펴보며
③ 주요 지속가능 주제 및 다양한 전문분야들을 글로벌한 시각으로 바라보기 위함이다.

특히, APO 회원국의 공공부문의 생산성 제고 및 혁신 전략들을 파악하고 공유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연수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한국가스공사(KOGAS)를 방문해 지속가능경영의 지원현황 및 추진사례를 들을 예정이다.

■ 주요 논의과제 및 강사
- 한국의 지속가능경영 동향 및 지속가능경영 공공기관 사례
: 한국산업정책연구원 지속가능경영본부 김재은 본부장
- World Cafe Approach 소개
: 뉴질랜드 빅토리아 경영대학 밥 카바나(Bob Cavana) 부교수
- 동적시스템(system dynamics) 사례연구
: 태국 공공부문 개발위원회(OPDC: Office of the Public Sector Development Commission) 차이왓 티라판트(Chaiwat Thirapantu) 부위원
- 생산성, 전략적 시각, 공익생산성 이해
- 시스템 사고(system thinking) 활동

한국생산성본부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참가자들이 각 해당국가의 공공사업부문에 대한 변화를 일으키고 친목 네트워크를 통하여 각 지역 공공부문의 생산성 혁신을 위한 pool을 형성할 수 있도록 통찰력과 창조성을 고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생산성본부 개요
1957년에 설립된 한국생산성본부는 우리 사회에 최초로 ‘경영’의 개념 및 ‘컨설팅’을 보급한 국내 최고의 교육·컨설팅 전문기관이다. 1986년에 더 체계적인 생산성 향상 추진을 위해 정부 산하 특별법인으로 확대됐으며 교육·컨설팅을 기반으로 국가생산성대상(NPA), 국가고객만족도(NCSI),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KOREA) 및 각종 생산성 통계 조사 등을 발표하고 있다. 지식경제·혁신주도형 경제 체제에서 국민의 풍요로운 삶은 끊임없는 창조적·혁신적 활동이 수반되는 생산성 향상에 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혁신과 인간존중의 정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국가경쟁력을 선진화하고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pc.or.kr

연락처

한국생산성본부 회원홍보팀 양승림 위원 02-724-1087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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