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마침내 수능이 끝났다. 입시 스트레스로부터의 해방감을 만끽하는 이 때, 시험 공부 때문에 뒷전이었던 수험생의 건강부터 챙기는 것이 중요한 때이다.

특히 빠른 검진이 필요한 곳은 눈과 치아이다. 성장이 빠른 청소년기에는 시력 또한 빨리 나빠지므로 최소 6개월에서 연 1회 정도 정기적인 안과검진이 필요하고, 당분이 많은 간식도 즐기는 때라 정기적인 치과 검진도 필요하다. 그러나 방과 후에도 학원 수강 등으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수능생들이 제 때 안과 검진과 치과 검진을 받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것이 진료현장의 목소리이다. 안과와 치과, 피부과의 공동 진료가 특징인 후즈후 클리닉의 후즈후 안과 도송준 원장과 후즈후 치과 김승우 원장의 도움말로 수능생의 눈과 치아 관리에 대해 알아본다.

후즈후 안과 도송준 원장은 매일 장시간 책을 보고 인터넷 강의 등을 시청해야 하는데다 잠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수능생들의 눈은 혹사되면서도 휴식이 부족해, 수험기간 동안 시력이 예상보다 많이 저하되었을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도수가 맞지 않는 안경을 쓰면 눈에 피로감을 느끼기 쉬우므로, 입학 전 시간적 여유가 있는 이 때, 안과 검진을 통해 정확한 시력 측정 및 교정은 물론 눈에 다른 이상은 없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또한 멋과는 담을 쌓았던 수험기간과 달리 대학 입학 후에는 안경을 벗고 싶어 하는 수능생들도 많다. 도송준 원장은 시력 교정 렌즈를 미용 개념으로 생각해 선글라스처럼 안경원에서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며, 처음 렌즈를 착용하는 수능생이라면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렌즈 선택을 위해 정밀 검사가 필요하고, 렌즈 부작용 방지를 위해 올바른 렌즈 착용 및 관리 방법을 안과에서 제대로 교육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수능생의 나이에 해당하는 19 세 경부터는 라식과 같은 시력교정술도 가능하다. 안경 때문에 불편했던 수능생이라면 웨이브 프론트, 라식, 라섹, 안내 렌즈 삽입술, 팸토라식과 같은 다양한 시력교정이 가능한 시력교정술 전문 안과를 방문해 정밀검진과 함께 자신에게 꼭 맞는 시력교정술을 상담받으면 된다.

후즈후 치과의 김승우 원장은 수능생들은 시간에 쫓겨 제대로 된 치아 검진을 받은 지 상당기간 경과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치아검진과 스케일링을 빨리 받는 것이 좋겠다고 권했다. 실제로 시험이 끝나고 치과를 방문한 수능생들의 경우 성인들보다 오히려 치석이 훨씬 심한 경우를 종종 본다고 한다. 김승우 원장에 따르면 플라그와 치석이 치은염, 치주염 등의 잇몸질환을 일으킬 수 있고 잇몸질환이 심하면 치아 뿌리가 움직여 가지런한 치열도 오래 유지할 수 없다고 한다. 충치 또한 오랜 기간 방치하면 치아를 상실해 임플란트 등을 심어야 될 우려도 있으므로 젊다고 방심은 금물이다. 따라서 치석 제거는 필수이며, 추가로 치아미백을 더하면 동안의 건강하고 하얀 미소를 오래 간직할 수 있다.

◆ 도움말 : 후즈후 클리닉 안과 도송준 원장, 치과 김승우 원장

후즈후클리닉 개요
압구정역 3번 출구에 위치한 ‘후즈후 클리닉’은 안과, 피부과, 치과가 한 곳에서 원스톱 진료를 제공하는 멀티 메디컬 공간이다. 후즈후 안과의 도송준 원장, 후즈후 치과의 김승우 원장과 임형구 원장, 후즈후 피부과 한광호 원장이 진료하며, 후즈후클리닉의 ‘원스톱 진료’는 안전하고 신속하게 최고의 진료를 환자에게 제공한다. 신뢰할 수 있는 전문의와 최신 검진 및 치료장비, 편안한 공간을 통해 환자들의 고객감동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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