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KRA컵 탁구 슈퍼리그 2차 라운드 부천서 열려
이번 대회는 남여 각각 6개 팀이 1, 2차 라운드로 단체전(4단식 1복식)을 치룬 뒤 성적을 합산해 최종 결승에 진출한 두 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1차라운드 남자부는 KT & G가, 여자부는 대한항공이 우승했다
남자부 유승민, 오상은, 주세혁 등과 여자부 김경아, 당예서 등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이 총망라 출전하며, 입장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청 체육청소년과(031-320-2141) 또는 한국실업탁구연맹(02-413-1596)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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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체육청소년과 032-320-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