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대표이사 : 이영진, www.korearatings.com)는 2008년 11월 20일자로 포스코파워㈜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1으로 신규 평가한다고 발표하였다.

금번 포스코파워㈜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한국전력공사와의 전력수급계약에 기반한 안정적인 사업기반, 영업수익성 저하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영업현금창출력 견지, 주주사의 지원가능성 등에 기반한 우수한 재무융통성, 제2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추진 등에 따른 투자부담 내재를 반영한 것이다.

1999년에 설립된 포스코파워㈜는 경인지역에 예비전력을 공급하는 첨두부하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는 민자발전사(IPP)로서 인천 광역시에 설비용량 1,800MW(국내 설비 용량의 2.6%)의 복합화력 발전소를 보유하고 있다. 동사는 2006년 4월 포스코 계열에 편입되었으며, 평정일 현재 ㈜포스코가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동사는 한국전력공사와의 전력수급계약(PPA)에 기반한 사업안정성은 우수한 수준이나, 발전 원재료비의 증가 등의 영향으로 영업수익성은 다소 저하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우수한 영업현금창출력에 기초하여 양호한 재무안정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보유자산의 담보여력 및 주주사의 지원가능성 등에 기반한 우수한 재무융통성을 견지하고 있다.

한편, 동사는 제2 복합화력 발전소 건설, 광양 부생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및 연료전지사업 추진 등에 따른 투자부담을 내재하고 있으나, 우수한 영업현금창출력 및 장기화된 투자기간 등을 감안할 경우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양호한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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