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회 KPC CEO 포럼 개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직무대행 박우건 전무이사)는 11월 25일(화) 오전 7시 20분에 <상사분쟁의 예방과 해결>이라는 주제로 헌법재판소 목영준 재판관을 초청하여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B1)에서 제63회 KPC CEO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무역이나 해외투자 등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방법과 민·상사 분쟁 발생시 법원 판결에 의하지 않고 중재인의 판정으로 적은 비용으로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는 중재에 관하여 강의한다.

【 강사 : 목영준 재판관 (헌법재판소) 】

○ 학 력
-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 서울대학교대학원 형사소송법 석사
- 미국 하버드대학교 석사 상사중재법
- 독일 쾰른대학교대학원 국제거래법 박사과정 수료
- 연세대학교대학원 박사 상사중재법

○ 주요경력
- 청주지방법원 부장판사
- 사법연수원 교수
-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
- 대법원 대법원장 비서실 실장
- 법원행정처 차장

KPC CEO 포럼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힐튼호텔에서 개최되고 있는 조찬회 형식의 강연으로 CEO 상호간 원활한 사업정보교류와 인적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KPC가 무료로 운영하는 중소기업 최고경영자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시간과 비용 면에서 많은 제약을 받고 있는 중소기업 CEO들에게 경제, 경영, 사회분야 등 이슈가 되는 최신의 경영 및 경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중소기업 CEO가 최적의 의사결정을 내리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개요
1957년에 설립된 한국생산성본부는 우리 사회에 최초로 ‘경영’의 개념 및 ‘컨설팅’을 보급한 국내 최고의 교육·컨설팅 전문기관이다. 1986년에 더 체계적인 생산성 향상 추진을 위해 정부 산하 특별법인으로 확대됐으며 교육·컨설팅을 기반으로 국가생산성대상(NPA), 국가고객만족도(NCSI),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KOREA) 및 각종 생산성 통계 조사 등을 발표하고 있다. 지식경제·혁신주도형 경제 체제에서 국민의 풍요로운 삶은 끊임없는 창조적·혁신적 활동이 수반되는 생산성 향상에 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혁신과 인간존중의 정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국가경쟁력을 선진화하고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pc.or.kr

연락처

한국생산성본부 회원홍보팀 양승림 위원 02-724-1087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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