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1월 4일부터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공연 중인 우리뮤지컬II <돌아온 고교얄개>가 관객들 마음 속의 먼지 쌓인 낡은 사진첩을 열기 시작했다.

우리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에서는 7080세대를 위한 ‘행복 나눔 콘서트’(무료행사)를 통해 구창모, 최유나 등 가수들이 등장해 추억을 회상하게 했다. <진짜진짜 좋아해>에 이은 우리뮤지컬II <돌아온 고교얄개>에서는 학창시절의 추억이 어린 장소, 아름다운 기억이 담긴 사진을 응모하는 ‘추억의 사진전’을 개최한다.

사진인화 사이트 포토큐브와 함께 하는 본 이벤트는 포토큐브 홈페이지의 이벤트 참여하기를 통해 사진과 사연을 응모 할 수 있다. 응모한 사진 중 베스트 포토로 선정된 사진은 12월부터 <돌아온 고교얄개>가 공연중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로비에 전시된다.

본 행사는 가슴 속 깊이 간직한 아름다운 옛추억을 회상하고,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공감하고 공유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공연장을 찾아 준 관객들에게는 생생한 추억의 감동을 전해 줄 것이다.

“추억의 사진전”에서 채택될 경우 우리뮤지컬 II <돌아온 고교얄개>의 공연에 초대된다.

연락처

TRIPRO 홍보팀 김민향 대리 010-9978-8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