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 경복궁역 메트로미술관에서 화려한 패션쇼 개막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김상돈)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메트로미술관에서 프로모델 뺨치는 패션감각과 끼를 갖춘 시민모델들이 참가하는 ‘제2회 빈티지패션쇼’를 개최한다.
행사에 참가를 원하는 이는 공식 홍보블로그(http://blog.paran.com/vintageshow)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filmart1@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서울메트로는 1차 서류심사에 통과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12일 오디션을 실시할 예정이며, 18일 본선무대에는 예심 통과자 24명만이 오를 수 있다.
대상 1명에게는 상패와 총 100만원 상당의 포상이 주어지며 서울메트로 사장상 4명(남녀노소 각 1명)은 상패 및 50만원 상당의 포상과 함께 서울메트로 명예 시민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자세한 참가문의는 다미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www.damievent.co.kr) 또는 전화(02-568-5157)로 가능하다.
낡고 오래된 물건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움과 편안함, 그리고 독특한 개성이 서울지하철 34년의 역사를 간직한 서울메트로의 이미지와 닮았다는 점에 착안, 작년부터 시작된 ‘빈티지 패션쇼’는 첫해부터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왔으며 지하철의 특성을 잘 살린 참신한 문화행사로 평가받아왔다.
서울메트로는 올해 더욱 세심하게 이번 행사를 준비해왔으며, 작년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패션쇼에 활기와 재미를 더할 걸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빈티지 패션쇼’에는 패션쇼 외에도 비보이 공연, 밸린댄스 공연, 바디페인팅·메이크업 스타일쇼, 전자 현악연주 등 다양한 특별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패션쇼를 찾아주신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은품 추첨 이벤트 및 네일 아트 서비스, 핑거페인팅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서울메트로 개요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는 1974년 8월 15일 지하철 1호선 개통이후 고객여러분의 크나큰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지난 30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여 개통당시 1일 60여만명에서 현재 400여만명을 수송하는 명실상부한 서민의 발로 자리잡았으며 “안전·신속한 대중교통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이라는 경영이념을 실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metro.co.kr
연락처
서울메트로 홍보실 문화부장 김경모 02-6110-5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