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12월 2일(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실시한 연말이웃돕기 출범식행사에 참가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호영)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변태석)에 이웃돕기 성금 2억3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연말을 맞아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범국민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희망 2009 나눔 캠페인』실시와 관련해 대구은행 임직원들이 이웃돕기 성금으로 일정액을 출연하고 은행에서 성금으로 기탁된 자금이다.

이 외에도 대구은행은 연말 이웃돕기행사의 일환으로 각종 성금 기탁, 보훈가족돕기 및 23개 DGB봉사단의 사회복지시설 위문활동 전개 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 대한 이웃사랑실천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예정이다.

대구은행은 기업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함으로써 지역과 함께 발전하고 나누는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02년부터 「DGB봉사단」을 결성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내 고향 사랑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2007년 DGB봉사단이 벌인 봉사활동 건수는 연간 450회나 됐으며, 연인원17,560명이 참가해 사회복지, 체육, 환경보호, 문화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이화언 대구은행장은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지역경제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연말을 맞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희망 2009 나눔 캠페인』에 지역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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