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찬회는 생태하천 복원 분야와 비점오염원관리 분야로 나누어 발표의 장을 마련하였으며, 그 주요 발표내용은 다음과 같다.
생태하천 복원 분야로 조류를 제거하는 기술, 여울과 소 구조의 생태적인 기능을 고려한 설계방안 등 9건과 지자체 생태하천 복원 우수사례 2건(청주시 무심천, 울산시 태화강), 올바른 하천복원 방법에 대하여 전문가 발표를 할 예정이며, 비점오염원 관리 분야로 부상수문과 광촉매섬유여과기를 이용한 비점오염처리기술, 친환경 식생매트 공법, 자연소재를 이용한 비점오염저감기술 등 10건, 지자체 고랭지 흙탕물 저감사례(강원도 양구군), 비점오염저감시설 시범사업 모니터링 실시결과에 대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연찬회에서 발표된 신기술이나 우수사례, 건의사항 등을 통하여 지자체의 수생태 복원사업 추진에 활용, 유역관리의 모범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러한 녹색기술들을 정책적으로 적극 도입, 연구·발전시켜 수생태복원과 관련된 녹색시장의 창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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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수생태보전과 이규만 과장 02-2110-68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