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수 협약을 통해 오토데스크는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보다 편리한 조작과 운용을 가능케 하는 규칙 기반 설계와 자동화 기술을 도입, 원하는 디자인을 초기에 설계, 시각화, 시뮬레이션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디지털 프로토타이핑 솔루션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iLogic의 기술은 사용에 대한 특별한 학습 없이, 고도의 설계 정보를 오토데스크 인벤터(Autodesk Inventor) 디지털 프로토타입으로 바로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마트 파트(Smart part)’를 생성함으로써 설계사, 엔지니어가 디자인의 의도를 보다 손쉽게 파악하고 작업의 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로버트 “버즈” 크로스(Robert “Buzz” Kross) 오토데스크 제조부문 솔루션 사업부(Manufacturing Solutions) 부사장은, “iLogic의 기술을 인수함에 따라 오토데스크의 강점인 디지털 프로토타이핑 솔루션을 보다 체계적이고 편리하게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며 “작업 시 PC를 이용한 규칙 기반 설계와 자동화 능력이 향상되어 많은 제조업 고객들이 비용 및 업무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개요
오토데스크코리아(Autodesk Korea Ltd.)는 오토데스크의 한국법인으로 1992년 설립된 이래 국내의 설계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해왔다. 전 산업에 걸쳐 2D와 3D 캐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