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대표이사: 이영진, www.korearatings.com)는 2008년 12월 08일자로 대전광역시도시개발공사(이하‘공사’)의 제 2008-1회 특수채 신용등급을 AA+로 신규 평가한다고 발표하였다.

금번 신용등급 평가는 정부 및 대전광역시의 높은 감독수준 및 재무적 지원 가능성, 영위사업의 공공성, 대규모 개발사업 진행에 따른 재무구조 저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다.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이다.

공사는 1993년 2월 『지방공기업법』및『대전광역시도시개발공사설치조례』가 정하는 바에 의하여 도시 및 지역개발사업 등을 통한 시민의 주거생활안정과 복지향상 및 지역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대전광역시가 100% 출자하여 설립된 지방공기업이다.

공사의 사업은 크게 고유 목적으로 수행중인 자체사업과 대전광역시가 제반비용을 부담하는 대행사업으로 구분된다. 세부 사업내용을 살펴보면 서남부지구택지개발, 학하지구도시개발 등 개발사업과 주택건설·관리사업, 대전동물원 운영을 포함한 레저사업, 청소사업과 소각장·매립장 관리사업을 포함한 환경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사업비가 총 1조 4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서남부지구 개발사업의 진행에 따라 공사의 차입규모가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나, 택지개발사업의 경우 조성단계별 분양이 가능하고 아파트단지의 분양성과가 우수한 수준임을 감안하면 향후 재무안정성이 크게 저하되진 않을 전망이다. 또한 차입관련 일시적인 자금수급 불일치 요인에 대해서도 관련 법령에 근거한 보조금의 교부, 추가적인 사채 발행 등 대전광역시 산하 공기업으로서의 우수한 재무융통성이 뒷받침되고 있어 추진사업의 진행을 위한 사업비 조달과 외부 차입금의 상환은 무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웹사이트: http://www.korearatings.com

연락처

한국기업평가 02-368-5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