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B국민은행(www.kbstar.com/ 은행장 강정원)은 새로운 변화와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New Start 경영”의 일환으로 은행의 체질개선과 내실경영을 통한 비용 절감 및 점포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내년 1월 점포 통폐합을 실행한다.

KB국민은행은 점포간 영업권이 중복되거나 상권 공동화로 자산 및 고객규모가 지속적 으로 감소하여 수익성이 저하되는 점포 등 총 60여개 점포를 인근 점포로 통합하거나 폐쇄하여 최근 불거진 금융위기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로 했다.

이중 약10여개 점포는 통합점을 복합점포로 운영하여 점포 폐쇄에 따른 거래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인력 및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고객 접점을 확충하는 등 시너지 효과 창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점포 통폐합을 통해 자산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점포당 생산성 증대와 연간 약60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KB국민은행은 금융위기를 선도적으로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한국금융의 중심 축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현재의 상황을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웹사이트: http://www.kbstar.com

연락처

국민은행 채널기획부 유상훈 팀장, 최광보 차장 2073 – 7906, 7902